OTT 이야기

2018년 중국 OTT 업계 결산
중국의 OTT(Over The Top)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 허가권을 가진 업체들의 제휴 협력 방법을 살펴보고 여기에 우리 한류 콘텐츠가 침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한다. 2018년 네트웍TV(互联网电视)는 또 다른 경쟁의 영역에 접어 들었고, 관련 규제기관에서는 네트웍TV 분야의 관리감독 강화 수준을 정하는 제181호 문건을 작성했다.
한중 방송결합상품 캄보디아 진출하다
㈜한류TV서울의 중국방송 송출 전문 자회사인 씨씨티비코리아㈜ 11월 6일 중국방송 20개 채널과한국방송 VOD 서비스를 캄보디아 거주 중국인과 중국인 관광객, 그리고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一夜之宿長城或築)
한국 속담에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그런데 이 말을 언급한 것은 남녀관계로 이 일을 말하려는 것은 아니다. ㈜한류TV서울과 중국의 왕이윈음악과의 만남이 마치 이 속담처럼 “한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라는 말이 매우 적절한 비유라 이렇게 표현했다.
나날이 발전하는 거실 경제에서 OTT 광고를 뺀다면 무엇이 있을까?
2016년 말 OTT 단말은 이미 중국 전 가구의 36%의 커버리지를 나타내고 있었으며, 2017년에는 45%, 그리고 2020년에는 72%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측한다. 이처럼 나날이 발전하는 가정 거실 경제에서 OTT 광고를 뺀다면 과연 무엇이 남아있을까?
중국 주요 OTT 사업자들의 현황
중국의 현재 주요 인터넷TV 사업자들은 컨텐츠, 플랫폼, 단말기, 서비스 등에 대하여 상당한 투자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새롭게 나타난 현상인 4K, VR등의 신기술에 대한 투자도 강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인터넷동영상 사이트이야기

낚시로 대륙을 낚아 올린다.
중국의 1세대 IT 산업을 이끌어 가던 몇몇 업체들을 가리키는 유행어가 있었다. 그것은 BAT, 즉 바이두(百度), 알리바바(阿里巴巴), 텐센트(腾讯)를 일컫는 말이었다. 한 때 중국에서 뭘 하려면 이들 BAT 생태계에 속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는 말이 유행처럼 번지던 그런 시기가 있었다. 바이두는 한국의 네이버와 비슷한 검색 서비스라고 이해하면 되고, 알리바바는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마윈 회장이 이끄는 중국 최초의 B2B 상거래 사이트이다. 그
2018년 중국 숏클립 시장 분석(2) – 미시적 현황
도인의 성공으로 숏클립 시장의 잠재력을 후발주자들이 보게 되었고, BAT(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계열의 트래픽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또한 이 시장에 엄청난 자금이 모여들고 있으며, 기적이 만들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2018년 중국 숏클립 시장 분석(1) – 거시적 현황
짧은 영상은 긴 영상에 비하여 창작자들의 진입장벽이 비교적 낮고, 또한 전파력이나 사교활동이 매우 간편하기 때문에 가입자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은 편이고, 그래서 이미 짧은 영상은 이 시대의 가입자들이 콘텐츠를 즐기는 새로운 소비형식이 되어버렸다.
더욱 강화된 중국 인터넷 동영상 프로그램 관리 감독 이미 시작되었다.
최근 중국 광전총국에서는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기구들의 각각의 프로그램들에 대한 관리 감독이 정밀하게 실행한다고 밝혔다. 중국에서는 지역이 광범위하고, 인터넷 사용 인구의 폭발적 증가로 인하여 무분별한 동영상 시청 프로그램 뿐 아니라 가짜 뉴스 등의 출현으로 인하여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자 올 해부터 사회주의 핵심 가치실현 및 깨끗하고 건강한 인터넷 환경을 만들고 또한 보호하기 위하여 인터넷으로 동영상을 서비스하는 모든 기구, 회사 등을 대상으로
대륙 콘텐츠 시장의 지각변동
2017년과 2018년의 중국 음악시장에서 중대한 변화가 감지되었다. 영원한 강자도, 영원한 약자도 없는 기회의 땅이 중국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 것이고, 우리 한국 기업에게도 어려운 중국 시장이지만 그래도 기회가 있다는 사실을 반증해주는 사례가 될 것이다 중국 음악시장의, 적어도 한국 국내에 알려진 중국의 음악 플랫폼 업체들에게서 나타나는 비슷한 현상들이 나타난 것은 2018년 상반기이다.

방송산업이야기

중국 최대의 뉴스 포탈 中华网 차이나닷컴 활용 중국진출 돕는다
(주)한류TV서울이 한국의 여러 지방자치단체의 축제, 박람회, 해당지역의 특산품 등을 중국 최대의 뉴스 포털 사이트인 中华网(차이나닷컴,www.china.com)에 보도 기사를 올릴 수 있도록 하는 협의를 맺었다고 밝혔다.
한류 콘텐츠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중미 무역전쟁과 차이나 리스크, 한국 콘텐츠 기업의 대응전략은?”이라는 주제로 제 11회 아시아 콘텐츠 포럼이 지난 4월 11일 오후 2시, 한국경제신문 다산홀에서 개최되었다. 한중콘텐츠 연구소와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포럼은 한국 콘텐츠 기업들이 알아야 할 중미 무역전쟁의 뒷이야기와 미래 방향에 대해 살펴보고 중국 콘텐츠 시장 진출이라는 과제를 어떻게 풀어나갈 지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이었다.
아시아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한류TV서울과 해외사업 협력
한류TV서울은 아시아 미디어 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김성렬, Asia Media Enetrtainment ; AME)와 한국 콘텐츠의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3월 5일 체결했다. 중국 시장에서 IPTV 채널 및 홈쇼핑 채널, 그리고 今日头条 같은 플랫폼에서 한국 콘테츠를 전문으로 송출하는 채널을 운영하는 한류TV서울과 말레이지아,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위성 및 공중파 방송 채널을 운영하는 AME는 한국 콘텐츠의 해외
한류TV서울, 이제는 중장년 창업을 지원한다.
㈜한류TV서울은 중장년 ‘창업, 일자리, 법률, 금융, 콘텐츠, 소상공인, 홍보, 언론’ 등 각 분야별 중장년 ‘창업, 일자리, 세대융합, 생애설계’를 포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 사단법인 시니어벤처협회(협회장 신향숙)와 함께 중장년의 시니어 창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중국 3대 통신 운영상의 2018년 성적표
최근 중국 3대 운영상의 2018년 영업실적이 발표되었다. 차이나모바일의 고정인터넷 관련하여 가입자가 1.5669억에 달하고, 전년 동기 대비 4400.3만 가입자가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