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이야기

새로운 길을 찾는 노력에는 끝이 없다
지난 2019년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중국 베이징 소재 国家会议中心에서 2019中国互联网大会가 개최되었다. 이번에 18번째 열리는 행사로 중국 뉴미디어 산업의 발전 현황을 한 눈에 지켜볼 수 있는 대표적인 세미나이다.
2018년 중국 OTT 업계 결산
중국의 OTT(Over The Top)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 허가권을 가진 업체들의 제휴 협력 방법을 살펴보고 여기에 우리 한류 콘텐츠가 침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한다. 2018년 네트웍TV(互联网电视)는 또 다른 경쟁의 영역에 접어 들었고, 관련 규제기관에서는 네트웍TV 분야의 관리감독 강화 수준을 정하는 제181호 문건을 작성했다.
한중 방송결합상품 캄보디아 진출하다
㈜한류TV서울의 중국방송 송출 전문 자회사인 씨씨티비코리아㈜ 11월 6일 중국방송 20개 채널과한국방송 VOD 서비스를 캄보디아 거주 중국인과 중국인 관광객, 그리고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一夜之宿長城或築)
한국 속담에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그런데 이 말을 언급한 것은 남녀관계로 이 일을 말하려는 것은 아니다. ㈜한류TV서울과 중국의 왕이윈음악과의 만남이 마치 이 속담처럼 “한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라는 말이 매우 적절한 비유라 이렇게 표현했다.
나날이 발전하는 거실 경제에서 OTT 광고를 뺀다면 무엇이 있을까?
2016년 말 OTT 단말은 이미 중국 전 가구의 36%의 커버리지를 나타내고 있었으며, 2017년에는 45%, 그리고 2020년에는 72%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측한다. 이처럼 나날이 발전하는 가정 거실 경제에서 OTT 광고를 뺀다면 과연 무엇이 남아있을까?

인터넷동영상 사이트이야기

중국! 숏클립 제작위원회 탄생
요즈음 UGC 콘텐츠의 폭발적으로 증가되고 있다. 자연히 “콘텐츠 공작 위원회”의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그래서 2019년 7월 16일 중국 드라마제작산업협회 숏클립제작위원회(短视频内容工作委员会)가 베이징에서 정식 설립되었다.
낚시로 대륙을 낚아 올린다.
중국의 1세대 IT 산업을 이끌어 가던 몇몇 업체들을 가리키는 유행어가 있었다. 그것은 BAT, 즉 바이두(百度), 알리바바(阿里巴巴), 텐센트(腾讯)를 일컫는 말이었다. 한 때 중국에서 뭘 하려면 이들 BAT 생태계에 속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는 말이 유행처럼 번지던 그런 시기가 있었다. 바이두는 한국의 네이버와 비슷한 검색 서비스라고 이해하면 되고, 알리바바는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마윈 회장이 이끄는 중국 최초의 B2B 상거래 사이트이다. 그
2018년 중국 숏클립 시장 분석(2) – 미시적 현황
도인의 성공으로 숏클립 시장의 잠재력을 후발주자들이 보게 되었고, BAT(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계열의 트래픽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또한 이 시장에 엄청난 자금이 모여들고 있으며, 기적이 만들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2018년 중국 숏클립 시장 분석(1) – 거시적 현황
짧은 영상은 긴 영상에 비하여 창작자들의 진입장벽이 비교적 낮고, 또한 전파력이나 사교활동이 매우 간편하기 때문에 가입자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은 편이고, 그래서 이미 짧은 영상은 이 시대의 가입자들이 콘텐츠를 즐기는 새로운 소비형식이 되어버렸다.
더욱 강화된 중국 인터넷 동영상 프로그램 관리 감독 이미 시작되었다.
최근 중국 광전총국에서는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기구들의 각각의 프로그램들에 대한 관리 감독이 정밀하게 실행한다고 밝혔다. 중국에서는 지역이 광범위하고, 인터넷 사용 인구의 폭발적 증가로 인하여 무분별한 동영상 시청 프로그램 뿐 아니라 가짜 뉴스 등의 출현으로 인하여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자 올 해부터 사회주의 핵심 가치실현 및 깨끗하고 건강한 인터넷 환경을 만들고 또한 보호하기 위하여 인터넷으로 동영상을 서비스하는 모든 기구, 회사 등을 대상으로

방송산업이야기

블록체인과 5G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
내 기억에 1994년으로 기억이 되는데… 나는 그 때 인터넷 도메인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다. 실제가 아닌 가상의 공간에 나 만의 사이버 영토가 생긴다는 사실을 말이다. 흥분되었고, 그래서 Internic이라는 기관을 통해 인터넷 도메인 몇 개를 신청했고, 이후 몇 년간 유지했던 기억이 난다.
중국 리스크 헷지(Risk Hedge)를 위해 아세안 10국 마켓 가능성?
‘2019 한-아세안 디지털 콘텐츠 콘퍼런스’가 지난 10월 1일(화)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개최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경제신문이 한국과 아세안 간 디지털콘텐츠 분야의 협력을 위해 마련된 자리였으며, 이 자리에는 아세안 7개국 유력 바이어와의 1:1 비즈니스 상담회는 물론, 한-아세안 디지털콘텐츠 동반성장을 위한 전략콘퍼런스 등이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중국 CCTV 저작권 강화 성명 발표
중국 중앙라디오방송총국은 “판권자산의 보호 강화를 위한 성명”을 지난 2019년 9월 25일(수) 발표하였다. 중국 대륙뿐 아니라 글로벌하게 펼쳐지는 중국 방송의 불법 송출을 차단하는 목적이다.
中央广播电视总台关于加强版权资产保护的声明(중앙라디오방송총국의 판권자산 보호 강화를 위한 성명)
中央广播电视总台(下称“总台”)为进一步加强版权资产保护,规范版权资产开发和传播秩序,现郑重声明如下: 중국 중앙라디오방송총국(이하 총국)에서는 판권자산 보호의 진일보 강화를 위하여 판권자산개발 및 전파질서 규범을 위한 성명은 아래와 같다
한류TV서울 중소기업 지원! 이제는 산동성(山东省)이다!
지난 2019년 8월 29일 중국 산동성 위해시에서 한중 전자상거래 협력대회가 개최되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그리고 한국과 일본간의 경제전쟁, 그에 따른 한중관계가 매우 민감한 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경제협력을 위한 각국의 지방정부 및 민간 기업인들의 열정과 분투가 눈에 띄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