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이야기

중국 오디오 라이브(音频直播) 시장의 현황
또한 오디오 라이브의 출현으로 오디오를 활용한 사회관계망 구축, 오디오 엔터테인먼트 형성, 오디오 책 듣기 등의 기능들을 통하여 새로운 산업 생태계가 만들어지고 또한 새로운 일자리가 계속 만들어지는 선순환구조가 이어진다
남들과는 다른 새로운 시도를 해 본다
“中서 한국여행 검색하면 빈 페이지…. 한국 영화, 드라마도 사라져”, “3不에 손발 묶인 한국 안보, 中은 사드 뚫는 미사일 개발”, “사드 합의 2년… 뺨만 맞은 한국”, “게임업체 고사 위기에도 둣짐… ‘호혜무역’ 압박해야” 이게 오늘 아침 내가 읽은 지금의 한중 관계를 암시하는 기사 제목이다. 여기에 한국 콘텐츠를 중국 대륙 어디에 어떻게 팔 수 있으랴? 그래도 우리는 팔아야 생존이 가능하기에 오늘도 팔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한다. 정부
새로운 길을 찾는 노력에는 끝이 없다
지난 2019년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중국 베이징 소재 国家会议中心에서 2019中国互联网大会가 개최되었다. 이번에 18번째 열리는 행사로 중국 뉴미디어 산업의 발전 현황을 한 눈에 지켜볼 수 있는 대표적인 세미나이다.
2018년 중국 OTT 업계 결산
중국의 OTT(Over The Top)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 허가권을 가진 업체들의 제휴 협력 방법을 살펴보고 여기에 우리 한류 콘텐츠가 침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한다. 2018년 네트웍TV(互联网电视)는 또 다른 경쟁의 영역에 접어 들었고, 관련 규제기관에서는 네트웍TV 분야의 관리감독 강화 수준을 정하는 제181호 문건을 작성했다.
한중 방송결합상품 캄보디아 진출하다
㈜한류TV서울의 중국방송 송출 전문 자회사인 씨씨티비코리아㈜ 11월 6일 중국방송 20개 채널과한국방송 VOD 서비스를 캄보디아 거주 중국인과 중국인 관광객, 그리고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인터넷동영상 사이트이야기

도인(抖音) 해외버젼 틱톡(TikTok)의 다운로드 이미 15억회 초과
최근 몇 년간 중국 인터넷 산업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하여 해외시장까지 힘을 얻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단연 소셜미디어 앱인 틱톡(도인(抖音)의 해외판 버전)이다. 시장조사 기관인 Sensor Tower(모바일 앱 시장 조사기관, 2013년 창립)의 발표에 따르면, 모바일 앱 틱톡(TikTok, 抖音의 해외버젼)이 iOS의 App Store와 구글의 플레이스토어에서 누적 다운로드량이 15억을 넘어섰고, 올 한해에만 다운로드 회수수가
2019년 중국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 경쟁 및 발전추세 분석
중국 동영상 시장 경쟁이 아주 치열해 지고 있다. 중국 동영상 사이트의 선두그룹은 유료 가입자의 확장에 따라 흑자 전환을 시작했고, 2019년 8월까지 아이치이의 유료 가입자 규모는 1억을 넘었으며, DAU(Daily Active User)는 57.4%이다. 텐센트의 유료 가입자 수가 그 다음으로 바짝 뒤따르고 있고, DAU는 전체 가입자 대비 60%를 넘어섰다.
중국! 숏클립 제작위원회 탄생
요즈음 UGC 콘텐츠의 폭발적으로 증가되고 있다. 자연히 “콘텐츠 공작 위원회”의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그래서 2019년 7월 16일 중국 드라마제작산업협회 숏클립제작위원회(短视频内容工作委员会)가 베이징에서 정식 설립되었다.
낚시로 대륙을 낚아 올린다.
중국의 1세대 IT 산업을 이끌어 가던 몇몇 업체들을 가리키는 유행어가 있었다. 그것은 BAT, 즉 바이두(百度), 알리바바(阿里巴巴), 텐센트(腾讯)를 일컫는 말이었다. 한 때 중국에서 뭘 하려면 이들 BAT 생태계에 속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는 말이 유행처럼 번지던 그런 시기가 있었다. 바이두는 한국의 네이버와 비슷한 검색 서비스라고 이해하면 되고, 알리바바는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마윈 회장이 이끄는 중국 최초의 B2B 상거래 사이트이다. 그
2018년 중국 숏클립 시장 분석(2) – 미시적 현황
도인의 성공으로 숏클립 시장의 잠재력을 후발주자들이 보게 되었고, BAT(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계열의 트래픽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또한 이 시장에 엄청난 자금이 모여들고 있으며, 기적이 만들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방송산업이야기

2019년 제3분기 중국 광고 시장 전체적으로 80% 하락
2019년 하반기에 들어서면서 인터넷 업계의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 등 전 매체의 광고에 투입하는 비용이 전년 동기 대비 37.1%와 5.9%로 각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브랜드에 대한 광고비 투자는 비교적 옥외 생활권 매체에 집중되었고,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App.)류에 대한 브랜드 광고 투자 총량은 예전과 같이 비교적 컸지만, 투자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중국 유선방송 가입자 지속 하락, 현재 가입자 2.12억
2019년 제3분기 중국 유선방송 가입자는 지난 분기 대비 664.4만 가입자가 감소하여 총 2.12억 가입자로 파악되었다. 중국의 유선방송 가정 수신 시장에서 점유율은 47.43%로 하락했다. 유선방송 가입자 총 수는 21,245.5만 가구로 전 분기 대비 약 3% 감소한 수치로 나타났으며, 이 중 디지털방송 가입자 수는 19.273.4만 가구로 2.2% 감소하였다.
광군제를 보면서 떠 올리는 불편한 진실들…
2019년 광군제 하루 동안 타오바오와 티몰을 운영하는 알리바바에서만 하루 매출액이 2,684억 위한, 한국 화폐로 환산하면 약 44조 6천2백 50억이라는 가히 천문학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2018년 대비 또 한번의 매출액 신기록을 세우면서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활용한 매출 행진을 이어갔다.
새로운 틈새를 찾는다
이 중국인 농산품 유통 전문가는 이 기회를 확실하게 잡았고, 여기에 매일 25분씩 건강한 삶은 건강한 먹거리에서 출발한다는 슬로건으로 채널을 운영하는 권한을 확보하게 되었고, 거기에 한국의 앞선 농업 기술 및 농수산품 가공 식품 관련 콘텐츠를 송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 이 채널은 健康神州行이라는 명칭으로 12월부터 송출될 예정이다.
블록체인과 5G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
내 기억에 1994년으로 기억이 되는데… 나는 그 때 인터넷 도메인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다. 실제가 아닌 가상의 공간에 나 만의 사이버 영토가 생긴다는 사실을 말이다. 흥분되었고, 그래서 Internic이라는 기관을 통해 인터넷 도메인 몇 개를 신청했고, 이후 몇 년간 유지했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