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공지능에 광전총국이 직접 나선다.

[한류TV서울] 등록 2020.01.10 12:05:56수정

인공지능은 새로운 과학기술 혁명이며, 산업혁신의 중요한 원동력이고, 라디오 및 텔레비전의 발전을 지원하고 모범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핵심 기술 중 하나이다. 이번 실험실 공동 구축의 협력 영역은 라디오 및 텔레비전과 인공지능 융합 트렌드의 모든 측면을 커버하며, 라디오 및 텔레비전 산업의 변화와 업그레이드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2020년 1월 7일 오전, 국가라디오텔레비젼방송총국 라디오텔레비젼과학연구원(国家广播电视总局广播电视科学研究院) 및 광둥난방신매체주식유한공사(广东南方新媒体股份有限公司)가 공동으로 라디오텔레비젼인공지능용 국가라디오텔레비젼방송총국 중점실험실의 공동구축을 위하여 광둥남방신매체주식유한공사 등 관련 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이 광저우에서 거행되었다.

현판식에서 광둥남방신매체주식유한공사(广东南方新媒体股份有限公司), 화웨이하이스기술유한공사(华为海思技术有限公司), 텅쉰과학기술주식유한공사(腾讯科技股份有限公司)는 공동으로 국가라디오텔레비젼방송총국 라디오텔레비젼과학연구원 현판을 수여 받았다. 국가라디오텔레비젼방송총국 라디오텔레비젼과학연구원 원장 장주펑(长邹峰), 광둥성라디오텔레비젼방송총국 부국장 천샤오뤼(陈小锐), 광둥라디오텔레비젼방송국(广东广播电视台) 당위서기 및 국장, 광둥남방신매체주식유한공사 동사장 차이푸칭(蔡伏青)이 출석하여 이번에 현판을 받게 되는 기업들을 격려했다.

3대 강강 연합으로 개방, 공유, 협력, 상생의 길을 열다

보도에 따르면, 라디오텔레비젼인공지능응용국가라디오텔레비젼방송총국 중점 실험실(广播电视人工智能应用国家广播电视总局重点实验室,이하 실험실)은 2019년 설립이 시작되었고, 국가라디오텔레비젼방송총국 산하 라디오텔레비젼과학연구원 소속으로 국가라디오텔레비젼방송총국의 허가로 성립되었다.

실험실의 공동 구축을 통해 각각의 당사자는 "개방, 공유, 협력 및 상생"개념에 따라 라디오 및 텔레비전 산업과 인공지능과 관련된 전 영역 즉, 생산, 학습, 연구 및 사용에 대한 각각의 영역을 넓히고, 국가인공지능 활용을 위한 핵심전략의 실현, 라디오텔레비젼 인공지능 응용기술 및 표준 시스템에 대한 연구, 라디오 및 텔레비전 산업을 위한 대규모 교육훈련 자원 그리고 기초자원 제공 플랫폼 구축, 관련 산업에 인공지능응용 모델 훈련, 검증, 테스트 및 평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국 자체적인 인공지능 기술응용시스템의 미디어 융합을 구축하고, 라디오 및 텔레비전 산업과 인공 지능의 심도있는 융합을 촉진하며, 중국의 스마트 방송 생태계 건설을 가속화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이번 현판식에 참여한 이 세개의 기업은 산업의 3대 핵심을 커버하는 연결고리 이기도 하다. ‘남방신매체’는 중국 국내에서 최초로 방송 콘트롤 플랫폼 운영 회사로 독립적인 IPO 상장을 달성한 기업이다. 또한 ‘화웨이하이스’는 중국내 최첨단 칩 제조업체이며, ‘텐센트’는 전국 최대의 종합 영상 컨텐츠 플랫폼 선도 기업이다.

또한, 중국라디오텔레비젼방송총국 산하 라디오텔레비젼과학연구원의 지도에 따라 세개의 회사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긴밀한 협력을 진행하게 될 것이다. 남방신매체 관계자는 이번 실험실의 공동 구축에 참여하게 된 것은 전체적인 과학 연구 능력을 강화하고, 융합 클라우드 플랫폼의 인공지능 및 관련 부분의 기술 업그레이드 촉진을 위해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 밝혔다.

라디오 및 텔레비전 산업의 변화와 업그레이드를 위한 다각적 협력

인공지능은 새로운 과학기술 혁명이며, 산업혁신의 중요한 원동력이고, 라디오 및 텔레비전의 발전을 지원하고 모범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핵심 기술 중 하나이다. 이번 실험실 공동 구축의 협력 영역은 라디오 및 텔레비전과 인공지능 융합 트렌드의 모든 측면을 커버하며, 라디오 및 텔레비전 산업의 변화와 업그레이드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실험실의 역할은 다음과 같다.

먼저, 국가 인공지능 응용을 위한 관련 전략 계획을 실행하고, 라디오 및 텔레비전의 인공지능 응용 발전 트렌드 및 정책을 연구하고, 총국 기획부서의 과학연구 임무를 완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번째, 라디오 및 텔레비전의 인공지능 응용기술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관련 표준을 공식화하며, 실현 지침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다.

세번째, 라디오 및 텔레비전의 인공지능 응용 훈련과 기본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여, 관련 산업에 전 과정의 지원 환경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네번째, 관련 산업에 기술연구 자문서비스, 실험실 연구, 통합실험 및 보안평가 등과 같은 공유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섯째, 다양한 유형의 과학연구 프로젝트 및 지적 재산권 등에 대하여 통합 신청한다.

여섯째, 실험실 건설 및 발전의 필요에 따라 고급포럼 및 학술강의, 그리고 다양한 교류 활동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마지막으로, 라디오 텔레비전 인공지능 분야 전문 인재를 배양하고 훈련한다.

앞으로 "개방, 공유, 협력 및 상생"이라는 개념의 지침에 따라, 남방신매체주식유한공사는 각 방면의 협력 파트너로서 전산업에 연결된 자원을 통합하며, 인공지능 실험실의 연구를 실재 활용 가능한 서비스로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며, 그것은 결국 스마트 방송의 발전을 촉진하게 하는 촉매제가 될 것이다.

이제 시대는 “5G+VR+4K/8K+AI”로 융합되는 인류가 지금까지 전혀 경험하지 못했던 신세계로 접어들고 있다. 5G, VR, 4K와 8K, 그리고 AI에 이르기까지 고도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2020년 1월 8일자 중국 언론은 중국 최대의 검색 사이트를 운영하는 바이두가 인공지능 분야에 약 6억위안(한화 약 천억원)의 투자를 확정했다는 기사를 앞다투어 보도했다.

이번에 바이두가 투자한 회사는 베이징닝신과기집단주식유한공사(北京宇信科技集团股份有限公司)인데, 이 회사는 금융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분야에서 상당히 앞서가는 회사로 알려졌다. 바이두가 이번 투자로 획득하게 되는 지분은 전체 대비 약 5% 수준이다.

윤교원 대표 / ㈜한류TV서울 kyow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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