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펀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망법 제50조의2 (전자우편주소의 무단 수집행위 등 금지)


① 누구든지 전자우편주소의 수집을 거부하는 의사가 명시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자동으로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는 프로그램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여서는 아니된다.
② 누구든지 제1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수집된 전자우편주소를 판매·유통하여서는 아니된다.
③ 누구든지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수집·판매 및 유통이 금지된 전자우편주소임을 알고 이를 정보전송에 이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 만일, 위와 같은 기술적 장치를 사용한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피해를 당하신 경우 불법스팸대응센터 전용전화(1336)나 홈페이지(www.spamcop.or.kr)의 신고창을 통하여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송산업이야기

中 CC-TV 한국기업 저작권법 위반 대규모 제소할 듯...KT 롯데호텔 SK플레닛 등 손배액 20조 규모
CC-TV "롯데호텔 등 객실서 무단 방송 저작권법 위반" 주장 KT·KT스카이라이프 "저작권 자체 다툴 일 없다" 해명 나서
아프리카 대륙에 한류를 뿌린다
몇일 전 한국과 중국의 외교관계를 복원하겠다는 양국의 공식적인 발표가 있었다. 참 오래 끌었고, 그래서 더욱 반가운 소식이었다. 덕분에 하나 배운 것이 있다면 절대로 계란은 한 바구니에 담지 말아야 한다는 아주 평범한 진리를 너무나 비싼 비용을 치르고 배웠다는 사실이다. 차이나 리스크로 인한 손실과 좌절감, 그리고 이것을 힘 없는 나라 탓으로만 돌리고 앉아 있기엔 너무 속이 상하던 차에 아프리카 모래 바람을 한류로 바꾸어 볼 수 있다는 소중한 기회가
이제 모래바람 대신 한류를 일으킨다
서울 인천공항에서 아부다비행 비행기를 몸을 실은 시간은 지난 10월 26일(목) 0시. UAE의 국영 항공사인 에티하드(ETIHAD)항공기를 타고 0시 50분 인천을 출발했다. 9시간 50분을 날아서 도착한 곳이 바로 아부다비, 즉 아랍에미리트의 수도이다. 한국과의 시차는 5시간으로 한국보다 늦다.
한류TV서울 그 지경을 넓히다.
한류TV서울에서는 최근 대만에 있는 콘서트 전문 기획사인 콴위국제주식유한공사(寬魚國際股份有限公司)와 한국 콘텐츠 및 한류 스타들의 대만, 홍콩, 마카오 등의 공급 및 현지 콘서트를 공동 주최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을 대만에 알린다
한국은 여행하기에 참 아름다운 곳인데, 최근 한국과 중국의 관계가 악화되면서 중국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우리나라를 찾는 중국 여행객을 대상으로 사업을 하던 대부분의 사업들이 줄줄이 폐업 내지는 사업 축소를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뿐만 아니라 2018년 2월에 개최되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역시 중국 대륙을 대상으로 입장권을 판매해야 하는데, 그러하지 못해서 정말 심각한 현실을 맞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