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펀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망법 제50조의2 (전자우편주소의 무단 수집행위 등 금지)


① 누구든지 전자우편주소의 수집을 거부하는 의사가 명시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자동으로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는 프로그램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여서는 아니된다.
② 누구든지 제1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수집된 전자우편주소를 판매·유통하여서는 아니된다.
③ 누구든지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수집·판매 및 유통이 금지된 전자우편주소임을 알고 이를 정보전송에 이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 만일, 위와 같은 기술적 장치를 사용한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피해를 당하신 경우 불법스팸대응센터 전용전화(1336)나 홈페이지(www.spamcop.or.kr)의 신고창을 통하여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송산업이야기

한류TV서울, ㈜소리바다와 K-Pop 한중일러 등 글로벌 융합서비스 제공
㈜한류TV서울(대표이사 윤교원)이 대한민국 최초의 음원 유통 플랫폼 서비스 업체인 ㈜소리바다(053110, 대표이사 손지현)와 지난 5월 26일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한류 콘텐츠의 제3국 진출을 위한 다양한 협력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해외방송 불법송출에 대해 대한민국 검찰, 면죄부를 발부하다
대한민국 국민의 방송이라 칭하는 KBS의 저작권 법 위반에 대하여 대한민국 검찰이 눈을 감았다. 이에 ㈜한류TV서울은 이제 대한민국 모든 공중파 방송을 해외에서 위성 수신기를 설치하여 무료로 해외거주 외국인들에게 제공해도 된다는 면죄부를 대한민국 검찰이 부여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판단한다.
강자(强者)에게 약(弱)하고, 약자(弱者)에게 강(强)한 대한민국 검찰을 고발한다
제18.4조 저작권 및 저작인접권 7항 기술적보호조치에대한 대검찰청의 법 취지 오해로 CCTV 2 등 중국채널을 위성안테나, 위성수신기 (기술적우회장치)를 이용하여 저작권 계약 없이 호텔과 유선방송사가 중국방송을 이용하여 수익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사를 하지 않고 사건에 대하여 “각하”를 결정한 것은 대한민국 정부가 한미FTA를 지키거나 유지할 의도가 없는 것으로 이해되며 이는 결국 협정 위반이라는 것이다.
시청자 370만 차이나모바일 미구채널 한국 콘텐츠 송출 시작되었다
중국 최대 모바일 통신서비스 기업 차이나모바일 미구채널에 한국 콘텐츠가 송출되기 시작했다. 지난 4월 30일 오후 3시(이하 중국 시간) 차이나모바일 미구 OTT 채널에 한국 화장품 광고와 한국의 낚시 콘텐츠가 시청자 370만명을 대상으로 시험 송출이 시작되었다.
세한송백(岁寒松柏) 장무상망(長毋相忘)의 한국과 중국
守望相助,共同战“疫” 中韩邻里情,肝胆两相照(함께 서로 도와 코로나19를 반드시 이겨냅시다!이웃나라는 진심을 터놓고 대하는 관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