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펀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망법 제50조의2 (전자우편주소의 무단 수집행위 등 금지)


① 누구든지 전자우편주소의 수집을 거부하는 의사가 명시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자동으로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는 프로그램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여서는 아니된다.
② 누구든지 제1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수집된 전자우편주소를 판매·유통하여서는 아니된다.
③ 누구든지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수집·판매 및 유통이 금지된 전자우편주소임을 알고 이를 정보전송에 이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 만일, 위와 같은 기술적 장치를 사용한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피해를 당하신 경우 불법스팸대응센터 전용전화(1336)나 홈페이지(www.spamcop.or.kr)의 신고창을 통하여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송산업이야기

블록체인과 5G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
내 기억에 1994년으로 기억이 되는데… 나는 그 때 인터넷 도메인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다. 실제가 아닌 가상의 공간에 나 만의 사이버 영토가 생긴다는 사실을 말이다. 흥분되었고, 그래서 Internic이라는 기관을 통해 인터넷 도메인 몇 개를 신청했고, 이후 몇 년간 유지했던 기억이 난다.
중국 리스크 헷지(Risk Hedge)를 위해 아세안 10국 마켓 가능성?
‘2019 한-아세안 디지털 콘텐츠 콘퍼런스’가 지난 10월 1일(화)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개최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경제신문이 한국과 아세안 간 디지털콘텐츠 분야의 협력을 위해 마련된 자리였으며, 이 자리에는 아세안 7개국 유력 바이어와의 1:1 비즈니스 상담회는 물론, 한-아세안 디지털콘텐츠 동반성장을 위한 전략콘퍼런스 등이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중국 CCTV 저작권 강화 성명 발표
중국 중앙라디오방송총국은 “판권자산의 보호 강화를 위한 성명”을 지난 2019년 9월 25일(수) 발표하였다. 중국 대륙뿐 아니라 글로벌하게 펼쳐지는 중국 방송의 불법 송출을 차단하는 목적이다.
中央广播电视总台关于加强版权资产保护的声明(중앙라디오방송총국의 판권자산 보호 강화를 위한 성명)
中央广播电视总台(下称“总台”)为进一步加强版权资产保护,规范版权资产开发和传播秩序,现郑重声明如下: 중국 중앙라디오방송총국(이하 총국)에서는 판권자산 보호의 진일보 강화를 위하여 판권자산개발 및 전파질서 규범을 위한 성명은 아래와 같다
한류TV서울 중소기업 지원! 이제는 산동성(山东省)이다!
지난 2019년 8월 29일 중국 산동성 위해시에서 한중 전자상거래 협력대회가 개최되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그리고 한국과 일본간의 경제전쟁, 그에 따른 한중관계가 매우 민감한 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경제협력을 위한 각국의 지방정부 및 민간 기업인들의 열정과 분투가 눈에 띄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