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취급방침 내용>


1. 회원정보의 개념과 수집 범위

1) 개인정보라 함은 생존하는 개인에 관한 정보로써 당해 정보에 포함되어 있는 성명, 주민등록번호 등의 사항에 의하여 당해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당해 정보만으로는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더라도 다른 정보와 용이하게 결합하여 식별할 수 있는 것을 포함)를 말합니다.

2) 회사의 서비스는 회원 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다 향상된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 수집 목적 : 회사는 회원의 확인, 커뮤니티 활동, 회원 분석을 통한 마케팅 자료로써 회원 개인의 취향에 맞는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수집, 이용하고 있습니다.
- 회사는 이용자의 사전 동의 없이는 회원의 개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 회사는 다양한 정보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를 각 회원에게 제공하는데, 회원에 대한 정확한 개인정보를 통해 서비스나 정보를 적절하게 전달해 드릴 수 있습니다.

3)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에 따른 구체적인 수집 목적 및 이용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신분증번호(외국인의 경우), 생년월일, 본인확인 및 질문에 대한 답변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 확인 절차에 이용
-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집, 회사, 핸드폰), 주소 : 고지사항 전달, 불만처리 등을 위한 원활한 의사 소통 경로의 확보, 새로운 서비스 및 신상품이나 이벤트 정보 등의 안내
- 은행계좌정보, 신용카드정보, 모바일 번호, 전화 번호 : 유료 정보 이용 및 상품 구매 결제
- 직업, 직종 : 직업 및 직종에 맞는 새로운 서비스 및 이벤트 정보 등을 위한 마케팅 자료
- 부모님(법정대리인)의 이름, 주민등록번호,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 만 14세 미만 어린이 가입시 법정대리인 동의여부 확인, 추후 법정대리인 본인 확인
- 기타 선택항목 :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료

방송산업이야기

2019년 제3분기 중국 광고 시장 전체적으로 80% 하락
2019년 하반기에 들어서면서 인터넷 업계의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 등 전 매체의 광고에 투입하는 비용이 전년 동기 대비 37.1%와 5.9%로 각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브랜드에 대한 광고비 투자는 비교적 옥외 생활권 매체에 집중되었고,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App.)류에 대한 브랜드 광고 투자 총량은 예전과 같이 비교적 컸지만, 투자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중국 유선방송 가입자 지속 하락, 현재 가입자 2.12억
2019년 제3분기 중국 유선방송 가입자는 지난 분기 대비 664.4만 가입자가 감소하여 총 2.12억 가입자로 파악되었다. 중국의 유선방송 가정 수신 시장에서 점유율은 47.43%로 하락했다. 유선방송 가입자 총 수는 21,245.5만 가구로 전 분기 대비 약 3% 감소한 수치로 나타났으며, 이 중 디지털방송 가입자 수는 19.273.4만 가구로 2.2% 감소하였다.
광군제를 보면서 떠 올리는 불편한 진실들…
2019년 광군제 하루 동안 타오바오와 티몰을 운영하는 알리바바에서만 하루 매출액이 2,684억 위한, 한국 화폐로 환산하면 약 44조 6천2백 50억이라는 가히 천문학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2018년 대비 또 한번의 매출액 신기록을 세우면서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활용한 매출 행진을 이어갔다.
새로운 틈새를 찾는다
이 중국인 농산품 유통 전문가는 이 기회를 확실하게 잡았고, 여기에 매일 25분씩 건강한 삶은 건강한 먹거리에서 출발한다는 슬로건으로 채널을 운영하는 권한을 확보하게 되었고, 거기에 한국의 앞선 농업 기술 및 농수산품 가공 식품 관련 콘텐츠를 송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 이 채널은 健康神州行이라는 명칭으로 12월부터 송출될 예정이다.
블록체인과 5G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
내 기억에 1994년으로 기억이 되는데… 나는 그 때 인터넷 도메인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다. 실제가 아닌 가상의 공간에 나 만의 사이버 영토가 생긴다는 사실을 말이다. 흥분되었고, 그래서 Internic이라는 기관을 통해 인터넷 도메인 몇 개를 신청했고, 이후 몇 년간 유지했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