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제휴

(주)한류TV서울은 중국 IPTV에 한류채널을 운영하는 회사로서 베이징 법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의 제품, 상품,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국 기업과 제휴, 협력을 원하는 한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제품, 상품의 판로개척 관련 서비스
- R&D 등과 관련된 IR진행
- 기업의 매각, M&A 등을 위한 컨설팅 서비스
- 기타 한국 기업, 기관, 단체 등의 중국 진출을 위한 각종 서비스

  • [ 제휴 문의 ]
  • T. 02-2636-8399
  • e. hanliutv@gmail.com
  • 담당자 : 신종태 이사

방송산업이야기

대사건! 中央广播电视总台 10억 위안 투자!
2018년 3월 양회를 거치면서 중국의 정치 지도자들은 중앙과 지방으로 수없이 많이 분리되어 있는 매체들에 대한 통합의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가장 먼저 중앙의 3대 방송국인 CCTV(China Central Television, 中央电视台), CRI(China Radio International, 国际在线(CRI Online), 中国国际广播电台), 그리고 CNR(China National Radio, 中央人民广播电台) 이렇게 3대 방송국을 하나로 통합하기
순수비타민 화장품 Selapo의 중국 내 마케팅
최근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순수비타민C 화장품의 중국 내 판매 대행을 맡고, 화장품의 중국 내 판로개척을 진행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위생허가를 비롯하여 중국 내 다양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개념의 새로운 브랜드를 알리기위해 먼저 마케팅을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차이나텔레콤과 손잡고, 새로운 브랜드의 화장품 알리기에 나섰다.
국내 스타트업 기업들의 중국 진출을 돕는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주영범)는 지난 5월 27일(월) 스타트업(Start up) 기업들의 대중국 진출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삼성동 소재 한국무역협회 스타트업 브랜치 IR센터(코엑스 2층)에서 개최하였다.
한류TV서울의 새로운 도전
㈜한류TV서울이 중국 최대의 OTT(Over The Top) 서비스 플랫폼인 CIBN(China International Broadcasting Network ; 国广东方网络(北京)有限公司)과의 합작 서비스를 공식 선언했다.
2019 아시아디지털 방송 컨퍼런스를 통한 콘텐츠 산업 Insight 확보
국내 최대의 영상콘텐츠 거래 시장인 '부산콘텐츠마켓(BCM : Broadcasting Contents Market) 2019'가 지난 5월 8일(수)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었다. BCM 2019는 세계 50여 개국, 1,000개 업체, 250여개 부스, 3천여 명의 셀러·바이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의 영상콘텐츠 거래시장으로, 올해 예상 거래목표액 1억 2천만 달러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와 함께 성대하게 치러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