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는길

방송산업이야기

중국 최대의 뉴스 포탈 中华网 차이나닷컴 활용 중국진출 돕는다
(주)한류TV서울이 한국의 여러 지방자치단체의 축제, 박람회, 해당지역의 특산품 등을 중국 최대의 뉴스 포털 사이트인 中华网(차이나닷컴,www.china.com)에 보도 기사를 올릴 수 있도록 하는 협의를 맺었다고 밝혔다.
한류 콘텐츠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중미 무역전쟁과 차이나 리스크, 한국 콘텐츠 기업의 대응전략은?”이라는 주제로 제 11회 아시아 콘텐츠 포럼이 지난 4월 11일 오후 2시, 한국경제신문 다산홀에서 개최되었다. 한중콘텐츠 연구소와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포럼은 한국 콘텐츠 기업들이 알아야 할 중미 무역전쟁의 뒷이야기와 미래 방향에 대해 살펴보고 중국 콘텐츠 시장 진출이라는 과제를 어떻게 풀어나갈 지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이었다.
아시아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한류TV서울과 해외사업 협력
한류TV서울은 아시아 미디어 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김성렬, Asia Media Enetrtainment ; AME)와 한국 콘텐츠의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3월 5일 체결했다. 중국 시장에서 IPTV 채널 및 홈쇼핑 채널, 그리고 今日头条 같은 플랫폼에서 한국 콘테츠를 전문으로 송출하는 채널을 운영하는 한류TV서울과 말레이지아,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위성 및 공중파 방송 채널을 운영하는 AME는 한국 콘텐츠의 해외
한류TV서울, 이제는 중장년 창업을 지원한다.
㈜한류TV서울은 중장년 ‘창업, 일자리, 법률, 금융, 콘텐츠, 소상공인, 홍보, 언론’ 등 각 분야별 중장년 ‘창업, 일자리, 세대융합, 생애설계’를 포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 사단법인 시니어벤처협회(협회장 신향숙)와 함께 중장년의 시니어 창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중국 3대 통신 운영상의 2018년 성적표
최근 중국 3대 운영상의 2018년 영업실적이 발표되었다. 차이나모바일의 고정인터넷 관련하여 가입자가 1.5669억에 달하고, 전년 동기 대비 4400.3만 가입자가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