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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TV서울 사무실 이전 안내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4.01 조회 3,901
㈜한류TV서울 사무실 이전 안내

㈜한류TV서울 사무실을 아래와 같이 이전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영등포 시대를 마감하고, 이제 2019년 새 봄을 맞이하여 새로운 각오와 도전을 위하여 강남 시대를 열기로 했습니다.

제휴 또는 협력을 원하시는 분들과 앞으로도 계속 협업을 원하며 중국 시장을 개척하기 원하시는 분들과의 만남 또는 제휴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주소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47 KB우준타워 7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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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산업이야기

CMG와 KBS 합작서명으로 이젠 한한령 풀린다.
이와 관련하여 그동안 물 밑에서 진행되어 오던 “한중문화산업교류의 원년”으로 한국과 중국 양국 정상들의 공감대가 이미 형성되었고, 이제 이를 실행하기 위해 중앙방송총국(CMG)과 한국방송공사(KBS)가 지난 2월 22일(월) 온라인 영상으로 양사의 강점을 활용하여 문화산업의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하는 협정을 체결했다.
한류TV서울, NBS한국농업방송과 방송 콘텐츠 교류 극대화 선언
한국과 중국을 연결하는 방송콘텐츠 유통 플랫폼인 (주)한류TV서울은 한국 유일의 농업방송 채널인 NBS한국농업방송과 함께 중국의 농업방송 채널인 CCTV17을 비롯한 각 지방의 방송국과 연결하여 한국과 중국의 농업분야를 기반으로 하는 방송 콘첸츠를 교류하기로 합의하고 지난 21일 오후 MOU체결식을 거행했다.
중국 OTT 플랫폼들의 두번째 전쟁
중국 일반인들의 소비능력 향상과 스마트TV의 보급확대에 따라 OTT 단말기는 현재 엄청난 속도로 확대일로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빅데이터 전문기관 아오웨이(北京奥维互娱科技有限公司)의 <2019년 중국 OTT발전 예측 보고서>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52% 이상의 중국 가정에서 OTT 단말기를 활용하여 프로그램을 시청하였고, OTT 커버리지는 6.11억 명을 넘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보고서는 2019년 OTT + IPTV 단말기 시장 규모는 60
한류TV서울, 중국 3대 음악 서비스 플랫폼 타이허뮤직그룹과 협업 시작
지난 6월, ㈜한류TV서울은 한국 최초의 디지털 음원 서비스 플랫폼 소리바다의 주주가 되면서 소리바다 음원 서비스 플랫폼의 해외사업을 추진해 온 바, 2020년 8월 하순 경 개최된 2020소리바다어워즈 등에 대하여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서비스를 위하여 먼저 중국의 3대음악 서비스 플랫폼인 타이허뮤직그룹(太合音乐集团, TAIHE MUSIC GROUP)과 음원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빠르면 2020년 12월 이내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국 외교부장 방한, 한한령(限韩令) 풀릴까?
11월 27일 중국 언론들이 왕이 외교부장의 방한소식 및 한국 내에서의 다양한 행보에 대해 일제히 보도했다. 특히 한국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합의 내지는 공동인식 관련 사항들을 자세하게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