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공지사항

오는 5.25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중화방송 송출 기념식 개최 예정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5.20 조회 3,557
한류방송의 본격적인 중국 진출에 이어 중국의 주요 방송 채널을 한국에서 손쉽게 볼 수 됐다.

중국 국영 IPTV 사업자인 아이샹(愛上)TV의 한류채널(韩流频道)에 한류 방송콘텐츠를 독점 공급하고 있는 주식회사 한류TV서울(대표 이용재, 이하 한류TV서울)은 지난 5월 1일부터 한국에서 방송 가능한 중국 채널을 한국에서의 송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한국에서 방송되는 채널은 CCTV를 비롯하여 중국의 재무와 경제 종합판인 재경종합 채널과 베이징위성, 후난TV등 20개 채널들이다. 이와 더불어 중국재한화교협회(회장 한성호)에서 화교 등 재한 중국인들의 한국 정착을 돕기 위해 신설한 채널도 포함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현재 CCTV.com에서 운영하는 판다채널(www.ipanda.com)의 프로그램도 한국어로 한국인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판다채널은 2013년 4월부터 미국의 동영상 사이트에서 방송되기 시작했으며 실제 판다의 동영상을 내보내는 것이 특징이다. 판다채널은 현재 중국의 국제화 뉴미디어 플랫폼으로 2014년 말 총 조회수가 4,000만 건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야생동물 테마의 뉴미디어 플랫폼이다.

한국에서 송출되는 중화방송은 집과 회사 등 어디서나 시청이 가능한 OTT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OTT란 “Over The Top”의 약자로 TV, 인터넷 사이트, 스마트폰 등을 비롯한 N-Screen을 통해 TV, 영화, 드라마 등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이용재 한류TV서울 대표이사는 “한국과 중국의 문화산업 교량 역할로서 한류채널은 한국을 중국인들에게 제대로 알리고 전파하는 일과 더불어, 중국 방송영상물을 한국인들에게 제공하여 중국의 소식과 문화, 산업 등을 소개하는 것”이라면서, “한국은 반만년의 역사를 가장 가까운 이웃 중국과 함께 해 왔듯이 양국의 방송콘텐츠 교류를 통해 앞으로도 문화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통해 상생하는 기반이 마련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국 내 중화방송 송출을 기념하기 위해 한류TV서울은 오는 5.25(수) 롯데호텔서울에서 중국 영상물의 해외 OTT 판권을 소유하고 있는 국유기업인 웨이라이(未来)TV 및 중국 CCTV.COM의 한국어방송을 위탁 운영하는 헤이룽장(黑龍江)성의 흑룡강신문사, 중국재한화교협회 등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한류TV서울은 흑룡강신문사(사장 한광천)과 협력해 지난해 베이징에 베이징CNTV미디어유한책임공사를 설립했고 아이샹TV의 한류채널을 추진해왔으며, 한류채널은 올해 3월 15일부터 산둥성과 후베이성, 광둥성, 윈난성과 네이멍구 자치구 등의 360만 IPTV 가입자에게 송출을 시작했다. 주요 방송 콘텐츠는 한국 영화, 드라마, 오락, 어린이, 레저, 교양, 게임 등 12가지에 이른다.
첨부파일
이전글 <한중방송콘텐츠교류비전선포식> 에 초대합니다.
다음글 2017"문화중국, 사해동춘"한국공연

방송산업이야기

대사건! 中央广播电视总台 10억 위안 투자!
2018년 3월 양회를 거치면서 중국의 정치 지도자들은 중앙과 지방으로 수없이 많이 분리되어 있는 매체들에 대한 통합의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가장 먼저 중앙의 3대 방송국인 CCTV(China Central Television, 中央电视台), CRI(China Radio International, 国际在线(CRI Online), 中国国际广播电台), 그리고 CNR(China National Radio, 中央人民广播电台) 이렇게 3대 방송국을 하나로 통합하기
순수비타민 화장품 Selapo의 중국 내 마케팅
최근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순수비타민C 화장품의 중국 내 판매 대행을 맡고, 화장품의 중국 내 판로개척을 진행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위생허가를 비롯하여 중국 내 다양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개념의 새로운 브랜드를 알리기위해 먼저 마케팅을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차이나텔레콤과 손잡고, 새로운 브랜드의 화장품 알리기에 나섰다.
국내 스타트업 기업들의 중국 진출을 돕는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주영범)는 지난 5월 27일(월) 스타트업(Start up) 기업들의 대중국 진출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삼성동 소재 한국무역협회 스타트업 브랜치 IR센터(코엑스 2층)에서 개최하였다.
한류TV서울의 새로운 도전
㈜한류TV서울이 중국 최대의 OTT(Over The Top) 서비스 플랫폼인 CIBN(China International Broadcasting Network ; 国广东方网络(北京)有限公司)과의 합작 서비스를 공식 선언했다.
2019 아시아디지털 방송 컨퍼런스를 통한 콘텐츠 산업 Insight 확보
국내 최대의 영상콘텐츠 거래 시장인 '부산콘텐츠마켓(BCM : Broadcasting Contents Market) 2019'가 지난 5월 8일(수)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었다. BCM 2019는 세계 50여 개국, 1,000개 업체, 250여개 부스, 3천여 명의 셀러·바이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의 영상콘텐츠 거래시장으로, 올해 예상 거래목표액 1억 2천만 달러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와 함께 성대하게 치러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