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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산업이야기

2019 아시아디지털 방송 컨퍼런스를 통한 콘텐츠 산업 Insight 확보
국내 최대의 영상콘텐츠 거래 시장인 '부산콘텐츠마켓(BCM : Broadcasting Contents Market) 2019'가 지난 5월 8일(수)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었다. BCM 2019는 세계 50여 개국, 1,000개 업체, 250여개 부스, 3천여 명의 셀러·바이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의 영상콘텐츠 거래시장으로, 올해 예상 거래목표액 1억 2천만 달러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와 함께 성대하게 치러지고 있다.
한국 기업의 중국 진출, 이제 새롭게 시작한다
(주)한류TV서울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주영범, 이하 인천센터)와 함께 한국의 다양한 스타트업 기업들 중 중국 시장 진출에 관심을 가지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중국 시장 판로개척 및 수출 극대화를 위한 안내자 역할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국 최대의 뉴스 포탈 中华网 차이나닷컴 활용 중국진출 돕는다
(주)한류TV서울이 한국의 여러 지방자치단체의 축제, 박람회, 해당지역의 특산품 등을 중국 최대의 뉴스 포털 사이트인 中华网(차이나닷컴,www.china.com)에 보도 기사를 올릴 수 있도록 하는 협의를 맺었다고 밝혔다.
한류 콘텐츠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중미 무역전쟁과 차이나 리스크, 한국 콘텐츠 기업의 대응전략은?”이라는 주제로 제 11회 아시아 콘텐츠 포럼이 지난 4월 11일 오후 2시, 한국경제신문 다산홀에서 개최되었다. 한중콘텐츠 연구소와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포럼은 한국 콘텐츠 기업들이 알아야 할 중미 무역전쟁의 뒷이야기와 미래 방향에 대해 살펴보고 중국 콘텐츠 시장 진출이라는 과제를 어떻게 풀어나갈 지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이었다.
아시아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한류TV서울과 해외사업 협력
한류TV서울은 아시아 미디어 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김성렬, Asia Media Enetrtainment ; AME)와 한국 콘텐츠의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3월 5일 체결했다. 중국 시장에서 IPTV 채널 및 홈쇼핑 채널, 그리고 今日头条 같은 플랫폼에서 한국 콘테츠를 전문으로 송출하는 채널을 운영하는 한류TV서울과 말레이지아,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위성 및 공중파 방송 채널을 운영하는 AME는 한국 콘텐츠의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