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총국 통계 : 전국 유선방송 경제 현황 두번째

[한류TV서울] 등록 2018.12.06 11:58:32수정 2018.12.06 14:44:44

최근 중국 국가광전총국에서는 중국 전역의 유선방송의 통계조사 업무를 완료하고, 2015년부터 2017년까지의 전국방송시청자들의 현황, 투자와 수입에 대한 현황, 성급 단위의 유선인터넷 업무현황 및 데이터통계 등에 대한 업무조사를 통하여 <전국 유선방송 발전정황 통계조사 분석보고>를 발표하였다.

중국 유선방송의 시청료 수입의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유선방송의 유지보수비(시청 유지보수비는 유선인터넷 운영상이 유선방송 가입자를 대상으로 규정에 따라 받는 비용)가 중국 유선방송 수입의 지배적인 위치를 여전히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영업수입은 하락하고 있으며, 초고속인터넷 접속비용과 부가가치 업무, 셋탑박스 광고수익 등 창신성을 겸비한 새로운 업무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 주된 수익원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기타 수익이 빠르게 증가할 것이며, 유선방송인터넷 업무의 다원화, 다양화로 실현되고 있다.

2017년 전국 유선방송 수익은 895.49억 위안이며, 2016년 대비하여 1.34% 증가하였다.

시청유지비용을 제외하고, 수신비용과 셋탑박스 광고비용의 하락 외 다른 항목의 수익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또한 단체 이용객의 업무 수익은 크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시청유지비용은 414.21억 위안으로 2016년 대비 10.07% 하락했으며, 수신비(수신비는 유선인터넷 운영상이 각 지역의 채널 운영자에 받는 수신비용 수익이다)는 51.22억 위안이며, 2016년 대비 5.92% 하락했다.

데이터 방송의 셋탑박스 광고수익은 11.03억 위안으로 2016년 대비 9.68% 하락했으며, 인터넷 광대역 접속 수익은 66.07억 위안으로 2016년 대비 2.65% 증가했으며, 유선방송신(新)업무(TV채널비용, 재방송, VOD방송 등) 수익은 100.25억 위안으로 2016년 대비 3.6% 증가했고, 단체 시청자 수익은 49.67억 위안으로 2016년 대비 20.68% 증가했다.

빠르게 격변하는 중국의 유선방송 시장에서 전통미디어와 신매체가 격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우히 한류 콘텐츠의 설 자리는 어디에 있으며 어느 곳에 포인트를 맞추어야 지속적인 생존 가능한 프로젝트를 유지해 나갈 수 있을까에 대하여 끊임없는 고민과 성찰이 필요한 시기이다.

/윤교원 기자 1467451123@qq.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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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시아 디지털방송 아카데미 개최
아시아 방송시장 동반성장과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2018 아시아 디지털방송 아카데미'가 지난 11월 27일(화)~29일(목)까지 사흘간 벡스코에서 열렸다. 부산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콘텐츠마켓(BCM)조직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는 한국과 중국의 방송콘텐츠, 5G 및 AR, VR등의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청해 방송 콘텐츠 유통 및 마케팅 관련 종사자, PD, 작가 등을 대상으로 융·복합 콘텐츠의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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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2일(목) 대구경북지역 스타트업 기업들의 중국 내 판로 개척을 위한 설명회에 참가했다. 이 행사는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주최한 창업기업 글로벌 유통상담회였다. 이 행사는 대구경북중기청이 주최하고 대구경북지역 50개 창업지원기관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하여 2일간 개최되는, 비수도권에서는 가장 큰 규모의 행사로 2017년 첫 개최 이후 금년으로 2회째를 맞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