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한외규정”,중국 국내 광전기관 기회를 잡을것인가?(상)

[한류TV서울] 등록 2016.03.04 16:33:49수정

오는 3월10일부터 실시하는《인터넷출판서비스 관리규정》에는 중외합자경영, 합작경영과 외자경영인 사업단위는 인터넷출판 서비스가 불가하다고 명확히 규정하엿다.
3월10일부터 외국매체는 사전보고와 심사를 거치지 않고는 인터넷출판서비스를 할수 없다.(광전총국,공신부 제5호문:인터넷출판서비스 관리규정)
상세내역은《인터넷출판서비스 관리규정》제10조항:“중외합자경영,합작경영,외자경영인 사업단위는 인터넷출판서비스 불가하다. 인터넷출판서비스 사업단위가 국내 중외합자경영,합작경영,외자경영 기업 혹은 해외조직 및 개인하고 인터넷출판서비스 업무를 합작추진할려면 국가 신문출판광정총국의 사전심의를 받아야 한다”。

장시간 동안 중국 법률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 기업은 반드시 경영 허가증 있어야하고 외국인터넷 공급자는 오직 중국기업과 합자 혹은 합작운영하여야만 허가증을 획득할 수 있었다. 과거에 중국에서는 외자 비례가 50%이하인 합자기업에게 인터넷서비스 허가를 승인하였다.

이번에 발표된 광전총국 2016년 5호 문건에 관하여 광전총국 법률정책부 책임자의 해석에 따르면, 외자정책에 관하여 인터넷출판은 출판업의 중요한 구성부분이기에 이제부터 중외합자경영, 합작경영 및 외자경영 사업단위는 인터넷출판서비스가 불가하다고 명확히 하였다. 동시에 인터넷출판서비스 사업단위는 외자기업 혹은 해외조직 및 개인과 인터넷출판서비스 업무를 합작추진하려면 국가 신문출판광전총국의 사전심의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중국 국내광전 업계의 “인터넷+”기회가 온다는것을 의미하는가?

리커창(李克强)총리가 2015년 전국량회(两会)에서 “인너텟+ 시대제정계획”을 정부업무 보고에 제시하였는데 이것은 “인터넷+”는 국가전략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음을 상징한다. 매체항업의 “인터넷+” 주요형태는 매체융합인데 “인터넷+신문”이면 인터넷신문이고 “인터넷+TV”이면 인터넷TV이고 “인터넷+라디오”이면 인터넷라디오이다. 이것은 광전기관이 인터넷의 발자취를 부단히 탐색하였음을 알려준다.

一、국내광전 “인터넷+”으로의 변화

전반적으로 보면 광전기관 “인터넷+”는 주요하게 2개로 분류한다

하나는 자체 컨텐츠자원으로 인터넷 경로 상품을 만든다. 예를 들면 APP、OTT등 업무는 “매체유형 인터넷 상품”이라 불리우며 광전기관이 인터넷 업무를 추진하는 주요 형태이자 당과 정부가 전통미디어에 부여한 중요한 정치적 임무이고 전통 광전매체융합의 직접경로이다.

두번째는 자체컨텐츠를 인터넷 상품 개발로 전개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게임, 전자상거래 등 이러한 인터넷상품은 미디어속성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비 미디어유형 인터넷상품” 이라고 불리우며 전통 광전매체 융합의 간접경로이다.
력사의 발전을 놓고보면 성급 광전의 “인터넷+”업무는 주요하게 “미디어유형 인터넷상품”의 탐색에 집중되었는데 이 업무는 주요하게 하기 4개단계를 거친다.

1.“공식 웹사이트 자회사 단계”

광전기관은 각자의 공식 웹사이트 자회사 설립한다. 이것은 인터넷 발전을 위한 초기 단계이고 공식 웹사이트는 각 광전기관의 기본으로 자체 홍보용일 뿐이다.

2.”마케팅 융합 단계”

광전기관은 메인 사이트를 통하여 자체 프로그램을 홍보함으로 인터넷을 마케팅 전략으로 하고있다。초기 호남위성과 씬랑(新浪)등 사이트와 합작하여 제작한 《超级女声》를 인터넷대표작으로 볼수있다. 근년 이래 광전기관은 인터넷 마케팅을 웨이붜, 위챗등 사교 플랫폼으로 확산화 하였다.

3.“판권 판매 단계”

광전기관은 비디오 사이트에 판권 판매를 함으로 인터넷 컨텐츠 공급상 역할을 한다.

“판매단계”에서 광전기관과 사이트의 합작이 서로 보완 관계이면 “판권 판매 단계”중 광전기관이 우수한 컨텐츠를 비디오 사이트에 판매함으로 쌍방이 송출경로 측에서 보면 정면 경쟁 관계를 형성한다.——비디오사이트는 방송국의 프로그램을 시청할수 있는 대체 경로이다. 광전기관이 단기간의 판권수익을 얻었지만 자체 장기이익에 영향을 주었다. 이러한 현황에서 광전기관이 자체의 인터넷 경로를 설립하려고 고민하기 시작하엿다.

4.“자체경로 설립단계”

광전기관은 인터넷을 발전 전략으로 전환하고,비디오사이트、APP와 OTT 3개 경로를 통하여 자체 인터넷 경로를 설립한다. 이것은 국가에서 제기한 미디어융합전략에 호응하고 광전미디어 자체 발전의 수요이기도 하다. 호남위성이 판권판매를 정지하고 망고TV독점 방영하고 있는 것을 예제로 볼수 있다.

종합하여 보면 광전기관이 인터넷 발전에 대한 태도가 부단히 변화됨을 알 수 있다. 시작단계의 “귀속정의”로부터 인터넷 기업홍보 추진,컨텐츠 산업 공급의 합작,최후 송출경로의 정면경쟁에서 볼수있다.

“판권판매”산업망의 상류에 들어섰지만 눈앞의 이익만 바라보면 결국엔 자체방송운영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 그러므로 경로는 광전기관 “인터넷+”의 핵심이다. 미래에 누가 먼저 인터넷경로 설립에서 우세를 차지하면 성급 광전미디어 융합의 새로운 개척을 차지할 것이다.

/박원춘 기자 [email protected]

방송산업이야기

중국 “사해동춘”위문공연 처음으로 한국안산에서 주최
“明年再来!”12日下午,当“文化中国•四海同春”亚洲团在韩国京畿道安山市的慰问演出接近尾声时,有观众大声喊道。这是“四海同春”演出活动自2009年启动以来首次走进安山。 “내년에 다시 오십시오!” 12일 오후, “문화중국. 사해동춘”아세아공연단이 한국 경기도 안산시에서의 위문공연이 끝날무렵에 관중석에서 누군가 소리쳤다. 이번 “사해동춘”공연활동은 2009년 시작이래 처음으로 안산에서 진행하였다.
재한 중국인 새해맞이 위문공연 '사해동춘'
중국 국무원 교무판공실은 한국 내 조선족 등 화교의 새해맞이 위문으로 '2017 문화중국 사해동춘'(文化中國 四海同春) 공연을 오는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중국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 70여 개국에서 공연을 펼쳐온 중국동방연예그룹이 출연해 노래, 무용, 개그, 서커스, 마술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IPTV와OTT:기(起)과 낙(落),얼음과 불,TV스크린 위의 관련한 지구전(하)
IPTV관련 정책: 엄격관리에서 지지로, 정책상에 금상첨화(锦上添花)
IPTV와OTT:기(起)과 낙(落),얼음과 불,TV스크린 위의 관련한 지구전(상)
“정책 우세 및 운영자의 배경으로 IPTV의 발전 추세가 명확해지고 있지만 우세를 발휘하는 동시에 열세를 보완해야 한다. OTT는 상업모드에서 더욱 많은 탐색이 필요하지만 인터넷회사의 기술배경 및 사용자 소요에 대한 통찰력, 스마트TV, 스마트셋톱박스 등 설비의 보급으로 인해 미래의 발전에 많은 기대를 할수 있다”
인터넷TV를 통한 홈쇼핑은 TV 광고를 어떻게 대체할 것인가? <제1부>
사람들의 구매방식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또한 구매를 위한 의사결정에 TV광고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