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TV서울] 등록 2015.11.08 20:13:18수정 2015.11.17 12:45:58
中国网科技는 5월 29일자 기사를 통하여 창웨이, 텅쉰, 그리고 인터넷TV 영업허가를 획득한 미래TV와 합작을 통하여 “Geek Life 생태권”이라는 프로젝트의 공동개발 및 합작을 전면 발표하였다.
창웨이집단의 부총재이면서, 창웨이칼라TV사업본부 총재인 刘棠枝는 “이번 합작은 창웨이가 인터넷의 사업모델 변경을 위한 결심의 선언”이라고 밝혔다.
이 합작을 통한 창웨이, 텅쉰, 그리고 미래TV의 목적은 그 동안의 장비 판매 수준에서 벗어나 풍부한 컨텐트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가입자들이 보다 더 스마트한 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데 있다. 刘棠枝 총재는 2016년이면 스마트TV의 새로운 사업모델이 확립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텅쉰과의 심층적 합작
“컨텐트 서비스와 가입자 경영 시대가 이미 도래했다”고 刘棠枝총재는 말한다. 창웨이와 텅쉰, 그리고 미래TV는 이번의 영상, 게임, 음악 이 3개 방면에서 심층적인 합작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이미 2013년 12월, 창웨이, 텅쉰, 미래TV는 이미 웨이신TV로 합작을 선포한 바 있다. 이는 휴대 인터넷과 가정의 유선 인터넷이 결합하는 최초의 합작이었으며, 웨이신 VOD로 이미 실현되었다.
2014년 7월, 창웨이는 최초로 텅쉰의 TV게임을 탑재하였고, 2015년 4월 창웨이는 최초로 웨이신 내에서 친구들끼리 상품을 매매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했고, 이미 초기 예측치보다 기대효과 훨씬 더 컸다고 刘棠枝 총재는 밝혔다.
이러한 사항들이 이번 전면적인 전략적 제휴의 기초가 되었다. 한편, 미래TV의 통합송출 플랫폼과 텅쉰의 풍부한 영상, 게임, 음악 컨텐트의 도움으로 창웨이는 Geek.Max, Geek.Box, Geek.Pod 등 컨텐트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개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 중 Geek.Max는 4K(UHD), 헐리우드극장, 아동, 인문학만물상을 설치했으며, Geek.Box와 Geek.Pod는 텅쉰의 게임, QQ사진첩, QQ음악 등 응용소프트웨어를 통해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刘棠枝 총재는 이 후 이번 합작의 주인공인 3자는 Geek.Edu、Geek.Sport、Geek.Travel、Geek.Health 등 교육, 건강, 여행, 의료 등 플랫폼을 꾸준히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 중 여행 플랫폼은 창웨이에서 이미 携程网(携程旅行网 , www.ctrip.com)、途牛(途牛旅游网官网 , www.tuniu.com)、驴妈妈(驴妈妈旅游网, www.lvmama.com) 등과 합작을 준비 중이다.
따라서, 하나로 정합된 개인의 삶(Geek.Life) 생태권에는 TV, 셋탑박스, 기타 가전이 다 포함된 개념이다. 개인의 가정과 댁내, 외부 생활을 모드 포괄하는 개념이고, 컨텐트는 영상, 음악, 여행, 교육, 건강, 의료 등 대부분의 것들이다.
2년 전, 창웨이와 텅쉰은 합작을 통하여 단일형의 웨이신영상을 위한 하나의 모델을 출시했지만, 판매량은 10만 대 수준이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이번의 합작은 보다 더 깊이 있게 진행하였으며, 관련하여 刘棠枝 총재는 이번의 3자 합작 플랫폼인 E62000 모델에 관련 컨텐트를 탑재하여 100만대 이상의 판매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 예측한다고 밝혔다.
내년에는 수익모델 확립 가능하다
2015년 이후 텅쉰, 미래TV와 창웨이, TCL, 하이센스, 康佳集团(www.konka.com) 등 컬러TV 생산 선두업체들과의 합작이 이어져 왔다.
창웨이와 텅쉰의 수차례 합작, 그리고 텅쉰과 수많은 가전 제조사들과의 합작과 차별화는 무엇인가?
刘棠枝총재는 창웨이와 텅쉰의 전면적 합작은 컬러TV뿐 아니라 TV셋탑박스와도 연관되며, 지난 6월 4일 베이징에서 발표 이후 출시한 텅쉰과 창웨이 합작품인 Q+와도 직결된다. 컬러TV와 셋탑박스를 제외하더라도 이후 백색가전제품과 하드웨서 및 소프트웨어, 그리고 흑백가전을 거리지 않고 보급될 것이라 판단한다고 밝혔다.
아주 큰 시장 인터넷
이번의 심층적 합작이 스마트TV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작이 될까? 하드웨어를 팔아서 이윤을 남기고, 한걸음 더 나아가 컨텐트와 서비스를 팔고 이윤을 남기려는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은 내년에 확립된다”는 刘棠枝총재의 답변은 결국 수익모델은 가입자 수에 달려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현재, 창웨이, 하이센스, TCL 등 중국 컬러TV 생산업계의 리더격인 이들의 평균적인 가입자는 약 300만명 내외이다. 인터넷 관련 법이 인터넷을 억누르고 있는 상황에서 일평균 활동하는 가입자 수가 400~500만 정도는 되어야 새로운 수익모델의 임계점에 도달한다고 보여진다. 2016년에는 이러한 국산 컬러TV 제조사들 중 선두기업들은 임계점의 한계를 뛰어 넘을 것으로 예측된다.
창웨이는 이미 자회사 브랜드를 통하여 사업을 독립적으로 운영해오고 있었고, 2015년 4월 1일, 정식으로 재무적 독립을 선언했다. 이는 최초로 뛰어든 스마트TV의 새로운 수익모델의 시작이라는 데에 그 의미가 있다. 刘棠枝 총재는 이미 컨텐트와 서비스에 대한 약간의 수익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창웨이는 시도할 것입니다. 올해는 가입자들의 체험을 통하여 업무를 완성하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고. 가입자들의 체험이 완료되면 비용을 받는 것은 자연스럽게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지금 한 말이 있쟎아요? 양의 털은 돼지에게서 얻고, 비용은 곰이 지불한다(羊毛出在猪身上,由熊来付款)” 刘棠枝 총재는 그렇게 밝혔다.
올해는 가입자를 확보하는 단계이고, 그래서 창웨이와 텅쉰은 현재 수익이 어떻게 구성되는가에 대한 답을 낼 수 없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