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TV서울] 등록 2016.02.23 17:32:34수정
최근,료녕성 라디오텔레비젼 방송국과 광동성 라디오텔레비젼 방송국은 각각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에서 발급하는 성급(省级) IPTV 영업허가증을 받았다.。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 IPTV플랫폼 규범화 원칙과 제54호 문서 규정에 따르면 IPTV 방송제어영업허가증은 2개 등급으로 나누어 관리한다.
그 중 전국을 대상으로 하는 1급 영업허가를 받은 IPTV방송제어플랫폼은 중앙텔레비젼(CNTV와 SMG 산하 바이스퉁(Bestv합작회사인 아이상IPTV 관리운영)이며 지방 방송플랫폼은 각 성 텔레비젼방송국에서 운영 및 영업을 진행하며, 2급 방송제어플랫폼은 각 지방 방송국이 운영업체와 IPTV 업무에 관한 합작계약을 체결하여 완전한 IPTV서비스 체제를 구축한다.
현재 각 성에서 2급IPTV방송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나 광전총국에서 정식허가를 지금까지 발급해 주지 않았다。
2015년 국내IPTV산업이 3망융합정책(방송, 통신, 인터넷) 추진에 의하여 신속한 발전을 가져오고 있다.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 97호 문서에서는 IPTV를 전통 라디오&TV; 와 구별한 뉴미디어로 인지하여 이를 전통 라디오&TV;와 융합발전을 추진하며, 메인 플랫폼과 산하플랫폼 연동을 기초로 완성하고 진일보로 각지방 규범화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히고 있다
IPTV지방 방송제어영업허가증 발급 관련하여 북방지역은 료녕성TV방송국 (획득일:2015년 12월 9일), 남방지역은 광동성TV방송국(획득일:2016년 2월2일)에서 획득하였다.
료녕성TV방송국은 국가에서 발급는 최초의 IPTV지방 방송제어영업허가증을 받은 것이며, 광동성TV방송국이 2번째로 획득한 것이다.
전반적인 중국의 IPTV 산업 변화의 추이를 분석하면 2016년은 IPTV사업의 신속한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통신업체에서 IPTV업무를 제일 기반업무로 정의하여 운영할 예정인데 이것은 IPTV사업 신속발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으며, IPTV지방 방송제어 영업허가증도 앞으로 계속 추가 발급될 것으로 예상되며, 정책적으로 IPTV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어쩌면 광전총국은 기존의 유선방송이 시청자 참여시대의 신속한 발전을 감당하지 못할 시점에서 텔레비방송국+운영업체가 주도하는 관리 및 통제가 가능한 IPTV사업 비중은 점차 중요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한편 중국 전역을 대상으로 IPTV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아이샹 IPTV에 한류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한류TV서울(대표이사 이용재)은 KBS, EBS 등 한국의 지상파 방송 영상물을 기반으로 한국 영화, 드라마, 예능, 패션 등 한류 콘텐츠를 기반으로 중국어 자막을 넣어서 중국 전역을 대상으로 방송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현재 중국 국영 아이샹 IPTV의 방송 가입자는 약 1400만 가입자로 16개 성과 시에서 방송이 송출되고 있으며, 한류 채널은 중국 방송 역사상 처음으로 서비스되는 해외 오락채널이다.
2016년 아이샹 IPTV가입자는 약 5000만 가입자로 예상한다.
<기사원본 : www.lmtw.com>
/박원춘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