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TV서울] 등록 2016.10.17 23:36:09수정 2016.10.26 12:06:52
1.도입이 빠르고 방송범위가 넓으며 시청자 기본토대를 공고히하고 생명력이 강하다.
1993년 cctv에서 처음으로 한국드라마 <질투>를 수입하여서부터 지금까지 한국드라마는 중국에서 24년간이란 세월을 걸쳣다. 그기간동안 위성채널에서 한국드라마 상영한것이 100여편이며 매 한부의 드라마 시청률이 거의 다 상호한편이 엿다. <가을동화>,<대장금>은 제일 성공적인 사례이다.<가을동화>는 한류 드라마의 열기를 불러일으켯고 <대장금>은 중국드라마 <황제의 딸(还珠格格)> 시청률을 초월하는 기적을 가져왓다.
100여편의 한국드라마를 상영한 플랫폼중에서 cctv에서만 해도 1/4이상된다. 다음으로는 호남위성,강소위성,안휘위성등이다. 주류위성채널로서 전파되는 범위가 광범위하여 많은 시청자가 볼수잇어서 한국 드라마가 더 빨리 확산되고 인기를 얻은 원인이다. 오늘날 환경에서 사랑을 위한 갈등, 가정논리등 극본내용은 중국내 시청자들한테 막강한 흡인력을 가져다 준다. 흡인력은 바로 시청률이고, 시청률은 방송횟수이며 , 방송횟수는 수입역량을 강화하고, 대량의 수입은 한국드라마의 지위를 견고시키고, 견고한 지위는 견고한 시청자를 확보하고, 다음으로 새로운 주기 순환으로 다시 시작한다.
2005년<대장금>의 폭팔적인 인기를 얻은후 2006년~2012년 기간동안 한류는 중국에서 불경기에 들어섯다.국가광전총국에서 한국드라마 방송제한에 관한 정책을 발표하면서 한국드라마가 중국tv화면에서 방송차수가 점차적으로 적어졋으며 가정주부들은 국산드라마 시어머니와 며느리관련 극본드라마에 푹 빠져잇엇고 일부 고정적인 한국드라마팬들만 인터넷싸이트를 통하여 관람하엿다. 동시기에 한국드라마도 <불치병>, <교통사고>, <신데렐라>등 창작에 빠져있엇고 3대 방송사 SBS,KBS,MBC도 특출한 작품이 없엇다. 비록 한국내에서 창신개혁을 하여 <불치병>주제에서 타임슬립드라마, 특수기능으로 전환하여 한국내에서 높은 시청율을 취득한 드라마이지만 중국에서 여전히 인기가 없엇다. 반대로 동시기에 한국종합예능이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엇고 한국드라마는 점차 하락세로 보엿다.
하락세도 잠시엿다. 중국내 동영상싸이트가 일떠서면서 역전환을 가져왓다. 영국,미국드라마에 비교하면 한국드라마는 가격이 저렴하고 이미 중국내에서 고정적인 팬들을 보유하고 잇어서 대부분의 동영상싸이트에서 우선 선택하고 잇다. 2013년말, 드라마 <상속자들>은 아이치이에 독점방영으로 롱다리오빠의 열기를 불러일으켯고 더욱이 주인공 이민호는 중국 춘절야외축제에 등장하여 고조를 일으켯다. 2013년,2014년 한국드라마 방송고조시기에 광전총국 정책발표로 인하여 한국드라마 영향력이 하락되엿으나 2016년 <태양의 후예> 방송으로 인하여 다시한번 중국내에 한류의 열기를 불러일으켯다.
20여년동안 한국드라마는 고조기와 저조기를 모두 껵어왓다. 매번 한류가 지나갓다고 여겻을시 한국드라마는 여전히 강대한 생명력을 보여왓다.
2. 컨텐츠+외모지수=시청률 보장. 각 동영상플랫폼에서 판권구매 쟁탈전.
한국드라마는 드라마중 인물포장에 많은 심혈을 기울엿다. 신선한 극본에 한국식 베이글남 출연, 그리고 몇년간 한류패션문화가 중국에 대한 영향이 받쳐줘서 한류드라마는 새로운 열풍을 일으켜 한국국내 시청률뿐만 아니라 중국내에서도 높은 시청률을 거두엇다.
<상속자들>,<별에서 온 그대> 판권구매의 성공사례는 한류드라마가 클릭율의 승부수가 되여 각 동영상싸이트에서 독점방송판권을 구매하는 항렬에 들어섯다. 13년도 <상속자들> 한회당 3만달러로 시작해서 한국드라마 독점판권 한회당 30만달러에 도달하엿다. 최근 인터넷에서 방영되는
/박원춘 기자 e-mail:[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