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BN인터넷TV 컨텐츠、서비스、단말기、통로 하나의 패턴으로 융합

[한류TV서울] 등록 2016.02.29 14:45:52수정

2015년 11월17일에 열린GFIC(家庭互联网大会)2015가정인터넷 회의에서 국광동방(国广东方) 부총경리 주리(朱力)는 229호 문서의 선포 및 실시에 따른 OTT시장의 대변혁을 설명하고 CIBN인터넷TV가 컨텐츠, 서비스, 단말기, 통로를 하나의 패턴으로 융합하는 사항에 대한 전반적인 산업망을 공유하엿다.

229호 문서 OTT시장을 변화시키다.

인터넷TV는 스마트TV의 보급과 인터넷 추진 전략에 의하여 새로운 발전을 가져올 것이다. 주리(朱力)의 관점에 의하면 스마트 하드웨어가 매우 광범위하게 보급되고 있고 매출량도 대폭 증가하고 잇다. 오위운망(奥维云网) 데이터에 의하면 2012~2015년 스마트TV의 매출이19%에서 86%로 상승히였고, 2015년 상반기까지 스마트TV가 8580만대를 초과하였고, 스마트 셋탑박스는 5210만대 초과하였으며 스마트TV활성율은 82%에 도달하였다.
현재 스마트TV는 초창기에 비하여 컨텐츠의 풍부함이나 컨트롤의 다양화, 서비스의 다양성으로 놓고 볼 때 엄청난 발전을 가져왔다. 이로하여 인터넷TV와 핸드폰, PC가 시청 방면에서 편안함, 컨텐츠 해상도, 조작의 간편성 등 차병화로 인하여 유료시청이 가능하다.

OTT역사 이래 가장 엄격한229호 문서는 기존 불법운영을 위법, 범죄로 인식하고 이를 문서화하였다. 주리(朱力)는 이부분에 관하여 정책적 엄격함, 관리의 강화로 인하여 인터넷TV발전에 큰 영향을 미칠것이라고 말하였다. 하지만 그는 이러한 정책의 관리 강화로 인하여 인허가 측면의 영향력도 더욱 강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시장은 더욱 광범위하게 발전하고, 불법복제, 불법경영인 인터넷TV의 욕구는 대폭 상승하여 불법운영하는 기업은 인허가를 받은 업체와 합작하여 장기 안정을 추구할 것이다.
  경쟁력이 심해지면 한개 기업능력으로 살아남기가 힘들어 모두 인허가를 받은 기업을 중심으로 합작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경쟁이 기업연합사이의 경쟁으로 형성되면서 누가 컨텐츠 자원을 더 많이 통합하고 끌어들이는가에 따라서 승부가 이루어 질것이다.

CIBN인터넷TV전반 산업망분포

주리(朱力)는OTT시장에서 경쟁, 기회와 모험은 항상 공존하며 CIBN인터넷TV는 이 기회를 활용하여 더 좋은, 더 나은 발전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력상에서 CIBN인터넷TV는 인허가를 확보한 강점을 활용하여 모든 자원을 통합하고 컨텐츠, 서비스, 단말, 통로를 하나의 패턴으로 융합하는 전반적인 산업망 분포를 이룰것이다.

우수한 컨텐츠는 사용자를 사로잡고, 발전통로는 사용자를 증가하는 핵심요소이다.

 CIBN인터넷TV의 컨텐츠가 1000만시간을 돌파하고 사용자는 3000만명 가까이 된다. 자체 컨텐츠 및 CRI(China Radio International)의 지속적인 지원 이외, 유쿠, 소후, PPTV, 유펑보락(优朋普乐) 등과 합작하여 게임과 전자상거래 등 업무를 추진하고 이외 컨텐츠 합작은 50여개 국내 CP(Contents Provider)와 25개 해외 CP와 합작하고 잇다.
 CIBN인터넷TV는 파나소닉, 삼성, PPTV、先锋、하이얼、创维、TCL등 스마트셋탑박스 업계와 인허가권을 활용한 컨텐츠 합작을 활용하고 있고 동시에 슈닝(苏宁)을 국광동방(国广东方)의 제3대주주로 영입하여 슈닝 전국1600개 상가, 천여개 향진 구매점 및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통하여 하드웨어 합작 파트너에게 가장 효율적인 가전제품 판매통로를 제공하였다.

서비스와 단말

CIBN인터넷TV는 제일 처음 자신들이 확보한 인허가의 강점을 활용하여 게임전략을 추진하였다. 지난해 국제적으로 유명한 게임회사UNITY와 대형스크린 게임 발전을 추진하고자 합작관계를 맺고, 올해 2016년 추진하는 게임카페의 핵심업무는 3가지, 즉 TV게임전파, 게임비디오 VOD、게임시합 방송이다. 현재 활성화한 사용자는 300만명 좌우이다.
주리(朱力)는 미래시장은 무한발전 가능한 공간이 있으므로 각 업계와 우호적인 합작관계를 이루어 공동이익을 창출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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