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한국을 팔자. 대륙을 접수한다

[한류TV서울] 등록 2018.06.28 12:11:49수정

(주)한류TV서울의 Main Concept인 “한국을 대륙에 팔자”에 대한 두번째 엄청난 도전이 시작된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일이지만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이제 새롭게 도전한다.

대한민국 최초로 그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중국 국영 공영방송인 CCTV와 합작을 통하여 중국 전역 IPTV 플랫폼인 爱上电视台에 한류채널을 개설했던 것이 그 첫번째 도전이었다면 이젠 중국 최대의 국영 통신사업체인 中国电信有限公司와의 합작을 통하여 상하이지역 IPTV에 한국상품 전문 판매 채널인 美妙电视购物 채널을 오픈한 것이 그 두번째 도전이라 하겠다.

이제 이 홈쇼핑 채널을 통하여 한국의 중소기업 제품들을 알리고 팔고, 여기서 그치지 않고, 1년 365일 한국의 각 지방자치단체에는 크고 작은 축제, 박람회가 거의 매일 개최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주)한류TV서울은 이 홈쇼핑 채널을 통하여 각 지역의 축제를 알리고, 박람회를 홍보하고, 그래서 대륙의 사람들이 한국의 축제, 박람회, 각 지방의 유명 관광지를 찾아 올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한다.

사람들이 오면 여행지 뿐 아니라 그 지역의 특산품 생산 현장을 경험허거나 체험하게 되고, 관련 제품을 구매하게 되며, 관련 기술을 거래할 수 있는 기회가 발생한다. 이를 통하여 “한국의 기업과 상품의 브랜드, 나아가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팔자”라는 고유의 목표를 실현할 수 있게 된다. “불법만 아니라면 사람도 팔자”라는 것이 (주)한류TV서울 경영진의 생각이고 목표이다.

(주)한류TV서울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전통적인 TV 홈쇼핑을 보완하기 위하여 뉴미디어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도 함께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중국의 한 기술기반의 업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업무를 공동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이 기술업체는 중국의 유명 쇼핑몰의 Back Office를 개발해 주는 대가로 회원들의 정보를 획득하고, 이렇게 획득한 직접 마케팅이 가능한 Marketing Pool이 약 5천만 명 정도의 Big Data를 확보하고 있다.

(주)한류TV서울에서는 한국의 각 지방자치단체 특산품을 비롯하여 품질좋고, 가격 경쟁력 있는 한국 중소기업 제품들을 확보하여 제품정보를 전달하면, 5천만 명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고, 유명 쇼핑몰을 통하여 구매가 이루어지면 한국 제품 제조사에서 중국의 소비자에게 직접 상품을 공급하는 직구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뿐만아니라 식품, 화장품 등 위생허가 등을 필요로 하는 제품들에 대해서는 (주)한류TV서울에서 실비 수준의 비용으로 각종 인허가를 대행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홈쇼핑 합작 파트너사인 중국 최대의 국영 통신사업자인 China Telecom에서는 상하이 IPTV의 한국 상품 전문 판매 채널인 美妙电视购物频道가 상하이 지역에서 안착한다면, 그 이후부터는 중국 전역의 电信 IPTV로 확대하자는 제안을 (주)한류TV서울 경영진에게 제안해 온 상태이다.

China Telecom은 중국 유선 통신망의 80%를 보유하고 있으며, China Unicom 또는 China Mobile 등의 통신사업자는 모두 China Telecom의 망을 임차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중국 전역에 IPTV 가입자를 약 8500만 가구를 확보하고 있는 업체이다.

실재로 China Telecom이 확보하고 있는 유선전화, 유선인터넷, 모바일, IPTV 가입자를 모두 합하면 중국 13억 인구의 약 80%를 보유히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과 협력하여 한국의 상품, 브랜드, 기업, 문화를 팔 수 있는 기회가 왔고, 이제 우리는 그 기회를 살려야만 한다.

/윤교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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