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류TV서울은 중국 IPTV에 한류채널을 운영하는 회사로서 베이징 법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의 제품, 상품,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국 기업과 제휴, 협력을 원하는 한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제품, 상품의 판로개척 관련 서비스
- R&D; 등과 관련된 IR진행
- 기업의 매각, M&A; 등을 위한 컨설팅 서비스
- 기타 한국 기업, 기관, 단체 등의 중국 진출을 위한 각종 서비스

방송산업이야기

THAAD 시대 효율적인 한류 콘텐츠 유통 전략에 관한 중국 전문가 간담회
지난 6월 14일 오전 베이징 시내 한 호텔에서 한류채널의 중국 내 서비스 극대화를 위한 회의가 개최되었다
중국불법방송, 전쟁을 선포하다.
중국 방송의 합법적인 한국 송출 사업체인 ㈜한류티브이서울과 자회사 ㈜에이치티브이플러스는 27일 무형의 자산을 해외로 수출대국 내 벌어지는 외국 방송의 불법 방송을 이용한 영업행위와 도시청 사례가 존재한다는 것과 한국에서 수출하는 한국 콘텐츠의 해외 무분별한 불법방송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한국서울화조중심 “일일영사관”행사 열려
지난 5월 13일 재한중국인들의 한국 내 생활을 영위함에 있어서 직면하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는 주한중국 대시관에서 후원하고, 한국서울화조중심(韩国首尔华助中心)이 주관하는 의 제1회 “1일 영사관” 행사가 여의도 한강 유람선 아라호에서 거행되었다.
중국 3대 통신운영상들의 광대역 가입자 확보 전쟁 시작
하나의 기업이 스스로 지속적 성장 및 유지를 하는 경우는 없는 것은, 중국의 광대역 시장도 마찬가지이다. 2017년 요금인하에 대한 정책추진이 속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3대 통신 운영상들의 이른바 “광대역 유지 전쟁”은 끝나지 않았고, 이제 시작이다.
2016 중국 광고시장의 추세
2016년 중국 광고시장은 많은 사람들이 예측하듯 전통매체의 광고 비중이 점차 낮아지고, 신매체에 대한 광고비 집행이 두드러지게 나타났으며, 특히 인터넷과 모바일로 훈련된 젊은 소비자층이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