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대역 인터넷 가입자는 2.92억, 광케이블 가입자는 2.1억

[한류TV서울] 등록 2016.11.01 19:00:09수정 2016.11.03 15:54:29

10월 28일, 공신부가 제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9월 말일 현재 이동전화 총 가입자는 13.16억 가입자로 발표되었다. 4G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중가한 것으로 파악되었는데, 총 가입자 수는 6.86억 가입자로 파악되었고, 총 이동전화 가입자의 52.1%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또한 유선 인터넷 사용자는 2.92억 가입자이고, 이 중 광케이블 가입자는 2.10억 가입자이며, 이는 총 유선인터넷 가입자 대비 72%에 달하는 수치이다.

2016년 1월부터 9월까지 이동통신 신규 가입자는 4480만 가입자가 증가 되었으며, 총 이동통신 가입자 13.16억 중에서 3G와 4G를 사용하는 광대역망 가입자(移动宽带用户)의 순증가는 1.79억 가입자이며, 3G와 4G를 사용하는 광대역망 가입자(移动宽带用户)의 총 수는 8.85억 가입자이다. 전체 이동전화 가입자의 13.16억 가입자의 67.3%에 해당한다. 2G와 3G가입자는 안정적으로 4G로 전환하고 있으며, 4G 가입자는 2.56억 가입자가 순증하여 4G 사용자의 총 수는 6.86억 가입자이며, 이들의 비중은 전체 이동전화 전체 가입자의 52.1%를 차지하고 있다.

9월 말 현재, 통신3사, 즉 차이나유니콤, 차이나텔레콤, 차이나모바일의 인터넷 가입자 수는 2.92억 가입자이고, 이 중 1월부터 9월까지 순증 가입자는 3221만 가입자이다. 8Mbps급 이상 접속 속도의 광대역 가입자는 2.54억 가입자이고, 작년 말 기준 7293만 가입자가 증가했다.

이는 광대역 인터넷가입자의 87%를 차지하는 수치이다. 20Mbps급 이상 광대역 가입자는 1.99억 가입자로 전체 광대역 가입자의 68.4%이다. 광케이블 선로 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으며, 광섬유를 통한 FTTH 가입자는 총수가 2.1억 가입자에 달하고 있으며, 이는 광대역 인터넷 가입자 총수의 72%를 점하는 수치이다. 작년 말 대비하여 6185만 가입자가 증가했다.

통신영역의 사용 측면에서 살펴보면 이동전화의 통화량은 점차 하락하는 추세이며, 국내의 로밍 서비스도 급속히 하락하고 있다. 이동전화를 활용한 App. 서비스가 주요 요인으로 꼽히고 있고, 1월부터 9월까지 전 중국 이동전화 통화시간은 2.11억분으로 작년 동기 대비 1.2% 하락한 수치이다.

그 중 국내 로밍과 비로밍 서비스, 국제로밍과 홍콩, 대만, 마카오의 로밍 서비스는 각각 1.3%, 0.04%, 16.7%, 13.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동통신의 SMS 단문 메시지 업무량은 하락폭이 크지 않았고, 이동통신 MMS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월부터 9월까지 중국 국내 SMS 수치는 4971억(4971亿条 )건이었고, 작년 동기 대비 6.7% 하락했으며, 이는 1월부터 8월까지의 0.6% 포인트보다 폭이 좁아진 것이다.

그 중 이동전화 가입자의 휴대폰끼리의 SMS 사용량은 작년 동기 대비 29.9% 하락했으며, 전체 SMS의 업무량을 놓고 보면 전체적으로 30.1%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작년 동기 대비 10%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다.

이동전화의 MMS 이용량은 동기 대비 10.9% 하락했으며, 1월부터 8월까지의 낙폭은 0.2% 포인트로 낙폭은 그리 크지 않았으며, 발생한 총량은 421억 건으로 파악되었다.
이동 SMS의 업무 수익은 278억 위안으로 작년 동기 대비 10.2% 하락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윤교원 기자 1467451123@qq.com

방송산업이야기

이제는 한국을 팔자. 대륙을 접수한다
주)한류TV서울의 Main Concept인 “한국을 대륙에 팔자”에 대한 두번째 엄청난 도전이 시작된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일이지만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이제 새롭게 도전한다. 대한민국 최초로 그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중국 국영 공영방송인 CCTV와 합작을 통하여 중국 전역 IPTV 플랫폼인 爱上电视台에 한류채널을 개설했던 것이 그 첫번째 도전이었다면 이젠 중국 최대의 국영 통신사업체인 中国电信有限公司와의 합작을 통하여 상하이지역 IPTV에
이제는 대륙이 한국을 찾는다
중소기업인들에게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제조업을 운영하시는 분들의 경우를 살펴보면 각자의 고유한 스토리와 핵심 기술을 가지고 제품 개발과 양산에 집중한다. 그러나 문제는 양산 이후에 찾아온다. 알아서 불티나게 팔릴 줄 알았던 상품이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다는 데 문제의 심각함이 늘 존재한다.
대륙에 한국을 팔자
지난 2016년 7월 중순 한국 정부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즉 일명 THAAD 배치 발표 이후 급속하게 냉각되었던 한중 외교관계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서히 정상을 회복해 가는 분위기이다. 아직 방송분야는 열리지 않았지만 일부 여행 상품과 생활필수품 등의 상품 거래는 정상을 회복해가는 추세이다. (주)한류TV서울은 지난 2018년 6월 25일(월) 오후 2시, 중국 최대의 국영 통신사업자인 China Telecom과 협력을 통하여 상하이지역의
한류TV서울! 이제 제3의 길 홈쇼핑 진출한다.
중국에는 방송, 통신, 출판 등이 모두 국가에서 관리하고, 국영기업들이 소유 및 운영에 대한 모든 책임을 갖고 있다. 한국의 IPTV는 방송과 통신이 융합된 환경에서 통신사업자는 방송사업을 영위할 수 있고, 또한 반대로 방송사업자 역시 통신사업을 겸하여 할 수 있는 구조이다.
2017년 드라마 보급 영향력 순위차트
2017년 중국 대륙지역에서 총 264편의 드라마가 방영되었다. 그 중 웹 드라마가 123편으로46.59%를 차지한다. 비록 웹 드라마가 많지만 대중의 관심 초점은 여전히 NET TV 네트워크 공동 제작하여 방송한 드라마이다. 올 한해 네트워크 보급 인기지수 10위권 안에 속한 드라마에서 웹 드라마는 한편도 없다. 사극의 경우 2017년까지 여론의 관심이 높아 5개 부문에서 올 한해의 드라마 순위처트 톱10에 들었다. 여배우들은 2017년에도 주목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