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의 중국 진출, 이제 새롭게 시작한다

[한류TV서울] 등록 2019.04.28 04:31:01수정 2019.05.09 13:20:42

(주)한류TV서울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주영범, 이하 인천센터)와 함께 한국의 다양한 스타트업 기업들 중 중국 시장 진출에 관심을 가지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중국 시장 판로개척 및 수출 극대화를 위한 안내자 역할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4일부터 상하이 현지에서 차이나멤버쉽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의 15개 스타트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그동안 인천센터에서 100여개가 넘는 다양한 분야의 지원 업체들 중에서 엄중한 기준으로 평가에 통과한 10개 기업체와 창업진흥원 평가 우수 기업 5개 기업 등이 참가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였다.

여기에 한류TV서울은 중국 내 미디어 활용 및 TV 홈쇼핑 분야의 멘토기업으로 참가하여 소비재 제품들을 포함하여 중국 TV 홈쇼핑 활용 방안과 중국 내 다양한 미디어 활용 방안 등에 대해서 15개 기업들을 대상으로 멘토링 활동을 하였다.

25일 텐센트창업공간에서 펼쳐진 데모데이 및 1:1 비즈니스 상담에는 차이나텔레콤 IPTV 사업 담당 총감과 SMG 산하 동방신매체 홈쇼핑 점담 총감 등이 참석하여 한국 기업의 제품들에 대한 중국 내 소비자들의 시각과 실재 중국 홈쇼핑을 위한 각종 상담을 하기도 하였다.

관련하여 차이나텔레콤과 동방신매체에서는 앞으로 인천센터의 이와 유사한 일련의 활동들에 대하여 지원과 관심을 갖기로 했고, 보다 더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주)한류TV서울을 통하여 추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6일에는 중국 최대의 수입박람회를 위한 전시공간을 방문하여 인천센터의 한국 중소기업들의 제품 수출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함께 논의하였다. 이 자리는 중국 최대의 부동산 그룹인 녹지그룹(绿地商贸集团)이 초대하여 성사되었다.

녹지그룹은 상하이수입박람회가 개최되는 마로 맞은 편에 중국 최대의 전시시설을 갖추고 수입박람회 전시 제품을 비롯하여 중국 내 판로를 개척하고자 하는 세계 130개 기업들을 대상으로 상품을 전시, 판매, 마케팅 등을 연결하는 녹지글로벌무역센터(绿地全球商品贸易港)을 운영하고있다.

녹지그룹 관계자는 인천센터 및 (주)한류TV서울과 앞으로 좀 더 구체적인 업무 협력을 진행하고 싶다고 밝혔고, 이에 대하여 인천센터 주영범 센터장은 한국 기업들의 제품이 중국 시장을 대상으로 보다 더 많은 마케팅과 홍보를 통한 판매 극대화가 이루어지길 바란다면서 인천센터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연구하여 (주)한류TV서울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관련하여 (주)한류TV서울은 한국 기업의 제품, 브랜드, 서비스 뿐 아니라 각 지방자치단체의 여행지, 관광지, 특산품 등에 대한 중국 내 보다 더 효율적인 홍보 및 마케팅 뿐 아니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판매 가능성도 확보하게 되었다.

(주)한류TV서울이 그동안 구축해 놓은 중국 내 각종 네트워크를 모두 동원하여 이제부터 실질적인 판매와 홍보, 그리고 마케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활동들을 실행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 한국 기업의 중국 진출을 지원하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중국 진출을 원하는 한국 기업체 및 기업체의 상품 소싱 및 이들의 제품과 서비스 등을 영상으로 제작할 수 있는 예산을 지원하고, (주)한류TV서울은 이 영상을 활용하여 중국 내 홈쇼핑을 비롯한 각종 매체를 동원하여 적극 홍보하고 송출하는 일을 담당하는 것으로 서로의 역할을 정리했고, 이를 위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구체적인 업무 진행을 위한 절차들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윤교원 기자 1467451123@qq.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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