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한류채널은 중국 전역 IPTV에 중국 최초의 오락채널을 확보하여 한류 전용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5년 12월 31일 현재, IPTV 가입자 1400만 가입자 대상 한류채널을 송출하고 있으며,
'16년에는 전국 단일 Setop Box를 통하여 약 5000만 가입자 확보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주)한류TV서울의 중국 광고 사업은 IPTV 뿐만 아니라 OTT, 각 지방 방송국, 위성방송국 등 다양한 광고와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 광고 문의 ]
  • T. 02-2636-8399
  • e. hanliutv@gmail.com
  • 담당자 : 신종태 이사

방송산업이야기

한류TV서울, ㈜소리바다와 K-Pop 한중일러 등 글로벌 융합서비스 제공
㈜한류TV서울(대표이사 윤교원)이 대한민국 최초의 음원 유통 플랫폼 서비스 업체인 ㈜소리바다(053110, 대표이사 손지현)와 지난 5월 26일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한류 콘텐츠의 제3국 진출을 위한 다양한 협력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해외방송 불법송출에 대해 대한민국 검찰, 면죄부를 발부하다
대한민국 국민의 방송이라 칭하는 KBS의 저작권 법 위반에 대하여 대한민국 검찰이 눈을 감았다. 이에 ㈜한류TV서울은 이제 대한민국 모든 공중파 방송을 해외에서 위성 수신기를 설치하여 무료로 해외거주 외국인들에게 제공해도 된다는 면죄부를 대한민국 검찰이 부여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판단한다.
강자(强者)에게 약(弱)하고, 약자(弱者)에게 강(强)한 대한민국 검찰을 고발한다
제18.4조 저작권 및 저작인접권 7항 기술적보호조치에대한 대검찰청의 법 취지 오해로 CCTV 2 등 중국채널을 위성안테나, 위성수신기 (기술적우회장치)를 이용하여 저작권 계약 없이 호텔과 유선방송사가 중국방송을 이용하여 수익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사를 하지 않고 사건에 대하여 “각하”를 결정한 것은 대한민국 정부가 한미FTA를 지키거나 유지할 의도가 없는 것으로 이해되며 이는 결국 협정 위반이라는 것이다.
시청자 370만 차이나모바일 미구채널 한국 콘텐츠 송출 시작되었다
중국 최대 모바일 통신서비스 기업 차이나모바일 미구채널에 한국 콘텐츠가 송출되기 시작했다. 지난 4월 30일 오후 3시(이하 중국 시간) 차이나모바일 미구 OTT 채널에 한국 화장품 광고와 한국의 낚시 콘텐츠가 시청자 370만명을 대상으로 시험 송출이 시작되었다.
세한송백(岁寒松柏) 장무상망(長毋相忘)의 한국과 중국
守望相助,共同战“疫” 中韩邻里情,肝胆两相照(함께 서로 도와 코로나19를 반드시 이겨냅시다!이웃나라는 진심을 터놓고 대하는 관계이다)